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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41.6센티의 덩어리 등장...
(2)
음력8월의 한가운데 있는 가장 큰 날이라 하여 붙여졌다는 한가위... 한가위날 밤 어둠이 내린 사위가 훤하게 보이리만치 밝은 달빛에 밤 낚시는 몰황을 말하지만... 그런 속설이 회암에서는 안 통하였습니다. 자정무렵 어둠을 뚫고 등장한 4짜붕어... 균형잡힌 체형에 고운 채색.튼튼한 갑옷으로 무장한 41.6센티의 토종붕어를 여 조사님께서 포획하시어 드디어 모든 낚시인들의 로망인 4짜 조사의 반열에 등극하셨습니다. 깜빡~ 하는 예신을 보이다 일차로 약7센티 정도 찌를 밀어 올리더니 멈칫~ 찌오름을 보며 챔질을 할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는데... ( 챔질 순간을 기다려야 하는 이순간 온몸의 모든 세포가 다 열려 심장의 박동이 가파러지면서 두뇌피질의 약 100억개의 신경세포가 온몸으로 전달되어지는 카타르시스로 인하여 온몸으로 넘치는 엔돌핀....) 이내 다시 오르기 시작하는 찌불의 황홀경의 매혹스러움에 잠시 빠지다 정점에서 서는것을 보고는 챔질 하였는데... 필사적으로 거칠게 저항하는 몸짓에 순간 잉어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힘을 쓰더라는.. 4짜 붕어의 포획 순간에 대한 무용담을 들려주시는 여 조사님의 표정에는 아직도 가라앉지 아니한 그 흥분의 여진이 진하게 남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여 조사님의 낚시 여정에서 회암에서 한가위 밤 낚시의 그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가장 큰 날에 받은 커다란 축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건너편에 자리하신 조사님은 36.0센티의 덩어리를 포획에 성공 하시고 아깝게도 한번은 챔질에 성공 하였으나 랜딩하는 과정에서 낚시대가 파손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 진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회암지.. 언제나 고즈녁 하지만 그 고즈녁함의 이면에는 이런 이야기가 가득 합니다. 오늘도 무심하게 지난버린 시간에 이미 어제가 되어 버린 4짜 붕어가 등장하던 회암의 풍경을 정지된 화상에 차근차근 담아 추억의 책장을 넘기 듯 따라 가 봅니다. 회암수변에 피어난 이름모를 들꽃의 자태... 비상... 풍경... 준비... 시선... 어둠이 내리고... 찌불이 오르는 밤을 기대하여 봅니다 자정무렵 등장한 회암의 41.6센티의 붕어 입니다. 4짜 토종붕어의 자태와 조사님의 포스... 잘가렴~~~ 손맛보게 해줘서 고맙다... 36.0센티의 덩어리 입니다. 36센티 덩어리와 조사님의 포스 엄청난 조과 입니다... <img src="/bbs/da
회암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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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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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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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3927
{{회암지}} 연휴 첫째날의 회암 이야기
귀성으로 인한 대 이동이 시작되어 거리에는 온통 귀성차량들의 꼬리문 행렬로 정체.. 약간은 번잡하지만 그래도 조용한 회암지의 이야기 보따리 속을 들여다 봅니다. 한가위... 모든 분들의 마음까지도 풍성함으로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회암지 입구 간판... 언제 보아도 정취있는 풍경 입니다. 활처럼 휘어지는 낚시대 입니다. 9치급의 틈실한 붕어로 보이는데... 여조사님께서도 ... 풍경... 가족나들이... 새우낚시를 위한 다대편성... 낚시대를 펼치는 순간의 즐거움이란... 상.하류 전역에 골고루 자리하고 계시는 회암의 풍경 입니다. 짧은대 편성으로 입질을 받으셨습니다, 월척이 넘는 사이즈 같은 붕어인데 바늘을 빼시다 그만... 내게도 저런 붕어가 반겨 줄꺼야... 수면에도 투영된... 단란한 가족의 나들이 .. 낚시보다는 모바일 폰의 게임이 재미있는지... 자연은... 제방 무너미 권역에 포진하시는... 무너미에서 바라 본 풍경 입니다.. 회암에도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고... 캐미불빛이 은하수 무리 같습니다... 방가로의 불빛과 어우러지고... 모든 식재료는 근처의 무기농 채소를 위주로 집에서 먹는것과 같은 식단 입니다. 아침에 살림망을 구경 하고자... 채색이 고운 다수의 회암의 붕어들 입니다. 오늘을 추억으로 남기기 위하여 분주한... 가족들의 아침 담소 시간 입니다... 두분의 조과가 이정도이면 대박인듯... 34센티급의 월척을 들고 기념으로... 어디 카페인지 올려야 한다는 성화에 멋적어 하시는... 또 다른 조사님의 살림망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img src="/bbs/data/file/fish_pay/D
회암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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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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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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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3910
회암의 35.5센티 붕어...
(6)
9월의 첫날이 어그제 같았는데 벌써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밤나무 밑에 떨어진 알밤을 줏으며 가을이 우리들 곁에 이렇게 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하루이기도 합니다. 아침.저녁의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고 회암지 수변의 여린 갈대와 부들이 점차 옷을 갈아 입고 밤 낚시에 등장하는 붕어의 씨알이 점차 대물화 하고 있기도. 마리수의 낚시 보다는 큰거 한마리가 전하는 단 한번의 중후한 찌올림을 위하여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며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 칠흙같이 어두운 시공을 헤매인다 말씀 하시는 조사님의 어깨넘어로 불면의 밤은 그렇게 지났는가 봅니다. 오늘도 고요한 회암의 물가에 조용하지만 분주하게 대를 드리우고 계시는 조사님들의 바램만큼이나 회암의 순수 토종붕어들이 찌불을 물고 비상하여 칠흙같이 어두운 물가를 환하게 밝혀주면 좋겠습니다. 전남모처에서 올라온 4짜 토종 붕어 입니다. 약간의 상처가 있으며.. 아마도 스트레스가 심할 듯 하네요 ... 사전에 회암에 적응 및 상처 치유를 위하여 위하여 축양장에... 다대 편성으로 새우낚시를... 밤에 등장한 33.5센티의 토종붕어 입니다. 덩어리와 형제들... 회암의 토종 붕어 형제들 입니다. 밤이 지나고... 가을 햇살이 따갑게 내리는 회암에 가을이 내리는 듯.. 탐스러운 밤송이처럼 가을은 풍요롭기만 합니다. 나무그늘아래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시선의 끝은... 결국은 월척을... 35.5센티의 채색이 고운 우리네 토종붕어 입니다. 밤의 찌불놀이를 기다리며 준비하고 계시는...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인지? 수초사이로 보이는 찌톱의 색상이 선명하네요~ 역시 하얀밤을 지새며 단 한번의 찌오름을 기대하며... 새우낚시를 위한 다대편성으로... 연안 수상 좌대의 편안함도... 오늘도 단 한번의 찌불 오름을 기다리며 다대편성으로 새우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이 계십니다. 오직~~~ 단 한번의 묵직한 찌올림으로 회암의 4짜붕어가 등장 해 주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회암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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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1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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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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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3884
회암의 주말 이야기...
아담한 소류지의 고즈녁한 분위기의 회암... 도심의 번잡함과는 사뭇 다른 맑고 고즈녁한 풍경 입니다. 회암지를 둘러싼 숲이 우거진 녹색의 청량감은 넓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아니한 수 면적을 따라 연안을 따라 부들과 삭아내리기 시작한 마름을 따라 토종의 덩어리들이 회유를 하고 이름모를 새 울음소리가 함께하고 오염되지 아니한 청정의 계곡수에는 민물새우와 납자루 동자개가 자생하고... 밤이면 환상적으로 수면을 덮어주는 물 안개 사이로 반딧불이가 영화속 한 장면같은 필설로 표현하기 어려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아니하여 조금은 권태로움 마저도 내려 앉는 호젓한 분위기 이지만 조용히 대를 드리운 채 팽팽한 긴장감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사색의 세계에 빠져들기에는 더없이 좋은 그런곳이기도 한듯 합니다, 말이 필요없던 주말의 회암의 조용한 그 이야기를 미처 좋은 화상으로 담아내지 못하였지만 살그머니 그 안을 들여다 봅니다... 2,500여평의 아담한 소류지 분위기의 회암... 잠자리가 잠시 쉬어 갑니다... 벗과 함께 출조하시어... 부들 사이로... 대를 드리울때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무너미를 바라보는 시원한 풍경 사이로... 즐거움 2... 오늘은 무엇인가 기대감이 생깁니다. 물가만 바라보아도... 수초사이로... 곧 덩이리가 나와 줄 것만 같습니다 풍경... 오늘의 장원 조과 입니다... 여조사님의 힘찬 파이팅... 단골 조사님의 살림망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34센티의 토종의 모습... 단골조사님의 월척 형제들... 365일 연중 낚시가 가능한 잔교 좌대 입구 입니다. 낚시 좌석의 전망... 아무리 추워도 비가 와도 편안한 낚시가 가능 합니다... 낚시 좌석 뒤로는 난방이 완비된 휴식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인당사용료는40,000원 입니다/입어료30.000원 포함입니다) 1인석.2인석.다인석등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모든분들이 골고루 찌맛과 손맛을 보셨으면 좋겠다는 회암지기의 마음과 달리... 언제나 그러하듯 제대로 손맛을 즐기신 분도 계시고 또한 맑은 공기속에서 물 냄새를 맡으며 대를 드리운 것만으로 만족을 느끼신 분도 계십니다. 그래도 상.하류 전역에서 고르게 입질을 받으셨던 듯한 주말 인듯 합니다. 이제 점차 기온이 하강하면서 떡밥 낚시 보다는 새우나 참붕어를 이용한 대물낚시를 시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만간 회암지기도 다대편성을 하여 단!!! 한번의 입질을 보기 위한 팽팽한 긴장감이 가득한 사색의 시간을 진하게 즐겨 보고 싶다는 그런 소박한 생각을 해 봅니다 중추가절. 풍성한 결실을 거두어 모두가 평안 하심을 소망하면서...
회암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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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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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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