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일입니다~^^
지난주말 동호회분들께서 성주리에 출조한다고 하여 같이 동출을 하게되었습니다
주중에 날씨가 많이 따뜻하여 기대가 컸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주중에 그렇게 조용하던 바람이 주말에는 태풍급으로 온다는 예보가 있었네요...ㅠㅠ
그래도 직접 느껴보기 위해 출발해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너무 고요해서 설마? 라는 생각을 했네요
내부에는 경원관련 제품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네요~^^
먼저 집어제로 333을 준비합니다
아쿠아텍X 50cc
아쿠아 김밥 50cc
아쿠아텍 블랙 50cc
향버거 150cc
물 150cc 이후 충분히 숙성시켜 줍니다~^^
아쿠아텍X 75cc
아쿠아 김밥 50cc
아쿠아텍 블랙 25cc
물 125cc
충분히 숙성후
오래오글루텐 25cc를 2~3회 분할하여 섞어줍니다~
찌는 원테이크 카본탑 65cm(3.8g)
원테이크 홀더, 오링
원테이크 와이어 150mm
원테이크 편대 7호
로드는 29대
원줄은 히트모노 1.5호 이렇게 준비해봅니다~
오늘 자리는 관리실 앞 잔교에서 시작해봅니다~
다행이 오전에는 약한 바람만 불어와서 집어에는 무리가 없어 보이네요~ㅎ
이후로도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와주네요~ㅎㅎ
점심을 먹고 조금은 더 기다려 봤지만 바람이 태풍급으로 불어서 잠시 쉬고 다시 해봤지만
더이상 낚시를 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안좋아 철수를 결정합니다
비록 손맛은 봤지만
왜 출조만하면 바람이 반겨주는 걸까요?ㅎ
아쉬운 마음을 추스리고 정리를 합니다
다음에는 더욱 좋은 환경이 될거라 기약하며...ㅎㅎ
이상 스마일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