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봄이오나 하며 떠난 주중 낚시 여행인데요
화창한 봄 날씨에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에구..

관리실 겸 식당에서는 낚시에 필요한 모든 소품을 구입 가능 합니다.

경원 의 모든 떡밥 및 원테이크 채비의 구입이 가능한 곳 이기도 하네요.



잔교에 자리를 잡고 떡밥을 만들어 봅니다.

뉴 아쿠아 삼합으로 집어제를 만들어 봅니다.

원테이크 편대 채비로 성주리 붕어들의 멋진 찌올림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많은 마릿수를 하지는 못했지만 멋진 찌올림으로 인사하는 붕어들을 만나고 돌아 온 시간 이였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양지 바른곳에서 오랜만에 느긋한 낚시를 하고 온거 같아 넘 즐거운 시간 이였네요.
다가 오는 주말을 기다리며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 철이 15의 낚시 여행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