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농촌지 낚시터 하우스

15327 2 0

주중에 시간을 내어 하우스로 낚시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안성에 위치한 농촌지 하우스로 낚시여행을 떠납니다. 

 

 

오전에 도착하니 기온이 오르기 전이라 조금 추위를 느낄 정도 였습니다. 

낚시 장비 챙겨 하우스로  고고싱 합니다.

 

 

 

경원떡밥과 원테이크채비및 각종 낚시 용품들이 가지런히 잘 정리 되어 있네요 

여느 낚시 가게 못지않은 많은 낚시용품들이 매장을 채우고 있네요.

 

 

올림과 내림 구간으로 나누어져 자신에게 맞는 낚시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아쿠아엑스 단품으로 집어를 시작해 봅니다.

오레오 글루텐으로 어분을 잡아주어 집어에 도움을 받아 보았습니다.

  

아쿠아 블루는 하우스의 절대 미끼인데요   

잘 불려서 마법가루 두어꼬집 으로 마무리하면 먹이용 떡밥으론 최고 같습니다.

 

두가지 떡밥을 물에 넣어 풀림과 시간을 체크 해서 하우스 낚시에 참고해 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답니다.

 

멋진 찌올림으로 나온 붕어인데요  힘 좀 쓰는 붕어들이 멋지게 찌를 올려 주었답니다

 

 4g 원테이크 찌  로 받아먹는 입질을 방지해  바닥 붕어들의 입질을 노려 보았습니다.

 

 

 원테이크 편대를 이용해 멋진 찌올림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멋지게 찌가 올라 옵니다...

 

마약붕어님의   히트앤히트 (일명: 블랙핑크) 모노줄로  경쾌한 피아노 줄 소리도 만들어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눈과 귀가 호강 합니다.^^

 

 

주말이 아닌 주중에 즐기는 하우스 낚시는 느긋한 여유로움이 참 매력적이였네요. 

항상 직장일로 바빠서  주말 낚시를 즐기는 저에게는  참 새로운 경험 이였답니다. 

여러분도 시간 되시면   주중에 떠나는 한가롭고  여유로운 낚시여행 추천 드려 봅니다. 

철이 15 의 즐거운 낚시여행 이였습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