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떠나는 겨울철 물 낚시를 안성에 위치한 성주리 낚시터로 다녀 왔습니다.
눈 소식이 있어 조금 걱정스러운 낚시 여행인데요 ...

아침 일찍 도착후 낚시 준비를 진행해 봅니다.

오후에 눈발이 날리기 시작 합니다..







식당겸 관리실에 화목난로를 설치되어 있어 너무 따뜻하더군요...
따뜻한 차 한잔 주셔서 몸 잘 녹이구 나왔답니다. ^^
경원 전제품이 잘 진열이 되어 있어 낚시에 필요한 모든 채비를 구비 가능하답니다.



오전 날씨가 좋아 잔교 에 자리를 잡아 보았습니다.

뉴 아쿠아 삼합입니다.
아쿠아 엑스 1컵
김밥 1컵
아쿠아 블랙 1컵
맛고소 2컵
물 3컵 으로 삼합을 만들어 봅니다.
겨울철 이라 숙성을 충분히 해 줍니다..

뉴 아쿠아 삼합으로 떡밥을 만들어 봅니다.
숙성을 하구 나서는 오레오 글루텐 으로 마무리해서 떡밥을 잡아주어
붕어를 유혹해 봅니다.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붕어들이 힘을 엄청 쓰더라구요.. 자주 오는 입질은 아니였지만
멋진 찌올림과 힘찬 붕어들의 파워가 추운 겨울 낚시의 피로를 싹 풀어 주었답니다.^^


관리실 앞에서 찍은 성주리낚시터 전경 입니다.
눈 내리는 날씨에도 즐거운 주말 낚시를 줄겨고 돌아 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구 방한 잘 하셔서 겨울 물낚시 한번 다녀 오세요....
철이 15의 주말 낚시 여행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