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11월
안성에 위치한 성주리 낚시터로 주말 낚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혹시나 춥지 않을까 ? 조금 걱정 하며 단단히 준비하구 떠나온 출조 여행 이였는데
그리 추위가 힘들지는 않은 즐거운 낚시 여행 이였습니다..^^



낚시터 관리실 찾아 사장님 인사드리고





관리실 실내 내부 사진두 찍어 봅니다.
언제나 경원제품들이 잘 정리 정돈 되어 있네요 ...

낚시터 초입 에 위치한 잔교에 자리를 잡아 봅니다.
이곳은 붕어 입질이 좋아서 항상 인기있는 잔교입니다.

아쿠아제품 으로 삼합을 만들고 맛고소를 이용해 집어제를 만들어 봅니다.
기온이 떨어져서 조금 시간을 갖고 충분히 숙성을 만들어 봅니다.

아쿠아 블루 는 겨울철 먹이용으로 다들 많이 사용하시고 계신데요
저두 먹이용으로 블루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집어중에 성격 급하게 올라온 붕어 네요 ...^^

원줄은 히트앤히트 ( 일명: 블랙핑크원줄 ) 로 채비해 봅니다.

찌 탑 낚시가 가능한 원테이크 찌 4g 으로 준비 해 봅니다.

편대 하단은 원테이크 7호 편대를 이용해 성주리 붕어를 유혹해 보려 합니다.
안정적인 찌 올림을 보기위해 편대 무게를 조금 쎄게 써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다들 하우스로 출조를 많이 하시는데
띠뜻한 하우스도 좋지만 옷 따듯하게 챙겨 입으시구 겨울 노지 낚시도 매력이 있는것 같네요 .
성주리 붕어들 엄청 힘 을 쓰더라구요.. ( 피아노 좀 치구 왔습니다...^^ )
추워지는 계절에 감기 조심 하시구 독감도 조심하시구 건강 잘 챙기셔서
노지 낚시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성주리 낚시 여행 추천드려봅니다.
주말 낚시를 즐기는 철이15의 낚시 여행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