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이 만연한 성주리 에서의 주말 출조 조행 입니다.


4월 봄 비가 내리는 안성 성주리낚시터 로 출조를 나왔습니다.
다음날 일요일에 열리는 A.F.C. 리그전 연습도 할겸 부지런히 준비를 서둘러 낚시터에 도착 합니다.


리그전 연습을 하는거라 열심히 집어도 하구 수온 체크도 해 보았습니다.
원테이크 편대채비로 찌를 세우고 4g의 원테이크 찌로 경기 연습을 해 봅니다.



뉴 아쿠아 삼합에 향버거를 첨가해 3.3.3 의 집어제를 만들고 뉴 아쿠아 삼합에 오레로를 첨가해 먹이용 떡밥을 만들어 봅니다.

열심히 해서 몇 마리 붕어 얼굴을 볼수 있어는데요
대회중에 나와 주면 좋을 싸이즈네요.
대회준비를 위해 밤낚시는 하지않고 휴식을 취하고 다음날을 기다려 봅니다.





아침 일찍 많은 선수들이 모여 낚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시고 오신것 같네요.



경원 A.F.C. 2회 리그전 입상자 들 입니다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경기 하셨네요.
그래도 대회이다 보니 순위는 결정이 났는데요.
대회 A.F.C. 블랙 썬캡이 멋지네요.( 입상자들에게만 주어지는 블랙 썬캡 입니다)
다음 경기때에는 저도 꼭 써 보고 싶네요....
화창한 봄날씨에 많은 선수들간에 우정과 친목을 다지고 휼륭한 낚시인들의 경합장이 되는 성주리낚시터 에서의 주말 낚시 조행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