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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 위치한 성주리 낚시터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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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중요한 평가전 모임이 있는날 이라

안성에 위치한 성주리 낚시터로 달려봅니다.

고속도로 정체를 피해 아침 일찍 출조 하였습니다.

낚시터 모습이 직사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내요.앞.뒤로는 잔교로 되어 있으며 좌.우로는 좌대로 조사님들이 탕을 안쪽으로 바라보며 낚시를 할수있게끔 되어있는 구조로 되어 있내요.

성주리 낚시터는 계곡형 저수지로 깊은 수심이 포인트

중앙 잔교 좌측으로 장대 낚시가 가능 합니다.

우측으로 제방을 바라보며 낚시도 가능 합니다.

사장님께 인사도 드릴겸 관리실 구경도 해봅니다.

관리실 내부 한쪽으로 식당도 같이 운영 하시내요.

몰랐던 부분이 성주리 낚시터도 제가 사용하기 시작한 원테이크 채비 및 경원 떡밥으로 판매가 되어지내요.

성주리 낚시터 이벤트도 진행중 입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다들 도전해 보심을 추천 드립니다.

저도 오늘 최대어 도전 해봐야겠어요^^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고 평가전

전에 따뜻한 라면 한그릇

해치우고 관리실 앞 잔교 중앙에 자리를 잡아봅니다.

원테이크 채비(편대,스위벨)로 낚시 준비를 해봅니다.

(와이어 150mm , 편대 0.7g)

(와이어 180mm , 스위벨 0.7g)

과연 오늘에 승자는 편대?스위벨?

오늘 평가전에 사용할 떡밥을 만들어 봅니다.

집어제용

아쿠아텍X 150cc,맛고소 150cc,물 175cc

먹이용

아쿠아 블루 150cc,물 100cc 20분 숙성후

오레오 글루텐 25cc 추가 합니다.

# 동절기에는 떡밥 숙성 시간을 15분~20분 정도

조금 더 시간을 주시는거 다들 아시죠? 춥잖아요~

처음 온 낚시터라 바닥층이 어떠한지 아무런 정보가

없던지라 투척 포인트 (붕어 나오는 자리) 찾아봅니다.

오늘 평가전 컨셉은 찌탑 낚시(2목)으로 진행 됩니다.

앉은 자리 기준 12시 방향 풀투척시 돌무더기가 있어 평가전 1라운드 부터 돌무더기에 채비도 털리고..

11시 방향은 1목 나오고..1시 방향은 3목 나옵니다..

평가전 총 3라운드 결과..0마리..하앜..씁쓸합니다..

쉬운것 같으면서 어려운게 낚시인가 봅니다^^

평가전이 끝나고 3시간을 헤매다 드디어 첫수..!!

때깔 좋고 빵 좋은 붕어가 저를 반겨줍니다.

반갑다~붕어야~평가전에 나와줬으면 좋았을텐데..

평가전이 끝나고 다들 자유낚시를 하며 잡은 붕어가

살림망 하나를 가득 채웁니다.저 많은 붕어들중

제가 잡은 붕어는 과연 몇마리가 들어 있을까요?

그건 쉿~비밀 입니다~^^

모든 일정이 끝이나고 먼저 가신분들도 있지만

이분들은 왜 집에를 안가시는걸까요? ㅋ

저도 낚시를 더 하고 싶지만..집까지 먼 길을 가야 하기에 인사 드리고 먼저 철수를 합니다.

이상으로 조행기를 마칩니다.

* 다음주 부터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방한준비 잘하시고 건강 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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