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속에 주중 휴가를 내고 포천에 위치한 직두리 낚시터로 당일 짬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9시 도착
부지런히 낚시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관리실 에는 경원의 모든 제품을 준비하고 있어 필요한 모든 채비와 떡밥을 준비 할수 있네요.

떡밥 준비하는 중에 옆에 계신 조사님이 랜딩 하구 계셔서 한컷 찍어 봅니다.
이후에도 계속 잡으시구 있어 오늘 출조가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부지런히 준비 해봅니다.

경원의 뉴 아쿠아 삼합과 맛고소를 이용해 집어 떡밥 (뉴 3 3 3 )을 만들어 놓습니다.
맛고소가 들어가 조금 숙성을 해줘야 하죠
아쿠아 엑스 1컵
어쿠아 김밥 1컵
어쿠아텍 블랙 1컵 에
맛고소 3컵 그리고
물 3컵입니다. (1컵 기준은 50cc 입니다)

먹이용 떡밥은 요즘 사용하기 좋은 아쿠아 3합 봄 버젼으로 준비해 봅니다.
아쿠아 엑스 1컵 반(75cc)
어쿠아 김밥 1컵(50cc)
어쿠아텍 블랙 반컵(25cc)
물 125cc
그리고 오징어 내장 가루 를 25cc 추가해 줍니다.


초기 집어를 시작해 봅니다.
조금 크게 달아 바닥에서 터트려주면 되죠...


확실히 집어가 된것 같네요..

원테이크 편대채비를 구성해 보았는데 편대 하단은 7호 편대로 시작해 봅니다.
낚시하는 중에 찌 올림을 보면서 미세오링을 추가 할수있어 무척 편리한 채비랍니다.

원테이크 카본 탑찌를 사용할겁니다. 60센치 (3.8g)
원테이크 찌의 특징인 찌 탑 낚시를 해 보려고 합니다.
멋진 찌올림을 기대하며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멋진 찌올림과 힘센 붕어들의 손맛에 아직도 팔이 얼얼 한것 같네요
역시 직두리 붕어들의 손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봄 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요즘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물가에 앉자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면서 낚시하고
돌아온 철이15의 낚시 여행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