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출조 다녀왔습니다..
여러 출조지 중 심사숙고 해서 정한 늪...
장박하는 분들이 많아서 차대바는 빈자리가 없네요..
건너편 짐빵 50미터 포인트로 결정...
오랜만에 짐빵하니 힘드네요...
여러 출조지 중 심사숙고 해서 정한 늪...
장박하는 분들이 많아서 차대바는 빈자리가 없네요..
건너편 짐빵 50미터 포인트로 결정...
오랜만에 짐빵하니 힘드네요...
자리가 좋아서 텐트치고 낚시하기 편합니다.
40. 50. 40. 46. 56. 48. 60. 52. 44. 34
얼레 5대, 스위벨 4대. 옥내림 1대 편성했습니다.
수심 1m 80 ~ 2m
미끼 옥수수. 글루텐
얼레채비는 슬로우찌
스위벨은 제 닉이 들어간 수제찌를 사용합니다..
좌측으로 장박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다들 일행분인거 같은데..
낚시 매너있게 하시네요..
우측, 최상류도 장박하는 분들이 많네요.
우측 조사님 자동빵이 8대 다 감았다는....
낚시와서 먹는 삼겹살은 소고기 보다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탁이가 만두 사왔네요..
만두 겁나 맛있습니다.. 속이 완전 꽉 찼습니다.
아침까지 꼼짝도 안하네요 ㅋㅋㅋㅋ
글루텐 부지런히 집어했는데 입질 한 번 못보고 아침이 밝아옵니다.
그래도 오전장이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10시까지 집중해 보겠습니다.
물은 살짝 얼었네요..
밤새 좀 추웠습니다.
아직까지는 텐트, 이글루, 난로 잘 챙겨다니시길 바랍니다.
캐스팅 할 때 이글루 옆으로 옮겨놓고 하는데.
한 대만 미끼 투척 한다고 앞으로 접어놓고 했더니 홀라당 탔네요 ㅠㅠㅠ
이스케이프 검둥이로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물색은 괜찮은데...
맞은편은 낱마리로 붕어가 나왔는데
제가 있는 라인은 입질이 전혀 없었습니다.
보물들은 잘 챙겨가시지 왜 저렇게 모아뒀는지...
제가 잘 챙겨갑니다..
아무 생각없이 주차했는데 식겁했네요ㅋㅋㅋㅋ
조금만 더 옆으로 갔으면 빠져서 긴급 견인 불렀어야....
철수길에 한식뷔폐 있어서 한그릇 먹고 철수합니다..
2026년도 첫 출조 시원하이 꽝 쳤습니다.
모든 조사님들 2026년도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