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화보조행기 노지 조행기 시즌28화 피싱패밀리~납회^^

16054 11 13

 

 

가을을~지나 겨울로 가는 길목 벌써11월이다.

 

푸르름은 ~사라지고 나무잎이 떨어지는 초겨울

 

이번주는~함께하는 낚시 가족같은 모임

 

피싱 패밀리 납회 행사로 경북으로 달립니다

 

그럼~노지에 노지 조행기 시작 합니다 ^^

 

 

 

 

 

서식지~대구에서 출발해 한시간거리

 

한적한 도로를 달린다

 

 

 


 

 

저멀리 보이는 금호강 전경

 

이른 아침이지만 주말꾼들에겐 명당 포인트죠 ㅎ

 

캠핑과 낚시를 한번에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한시간을 달려 도착한곳은 작고~아담한 소류지다

 

먼저 출조한 팀원들은 지난밤 날밤까기에^^취침에 들어가고~

 

밤새 잠만 잤다는 형님과 저수지를 둘러 봅니다

 

 

 

 

 

 

 

 

 

 

 

 

 

 

 

떨어진 낙엽사이로 도토리가 지천이다 ㅎ

 

사람들에 손이 덜탄 곳이라 저수지 또한 깨끗 합니다 

 

 

 


 

 

하룻밤 낚시자리 만들고 형님과 아점타임 ㅋ

 

 

 


 

 

오는길에 ~튀겨온 후라이드^^

 

간만에 이슬이도 한잔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합니다

 

"오늘따라~치킨이 넘 맛나네요 ㅋ

 

 

 

 

 

배도 부르고~대편성 시작합니다

 

빽빽한 말풀 사이로 채비를 내려 보지만 ㅜㅜ

 

바닥 찾기가 ~힘듭니다 ㅎ

 

붕어가 물어주길 바라는 수밖에~

 

 

 

 

 

대편성 완료 ㅠㅠ물속 수초들이 어마무시 합니다

 

 

 


 

 

취침모드후~살아난 형님들 배고프다고~난리다 ㅋ

 

오늘은 ~일찍 밥하러 가야겠네요

 

 

 

 

 

오늘은~꽁치 김치찌게 ㅎ

 

밖에선 간편하니 딱입니다^^

 

 

 

 

 

어딜가나~삼겹살은 빠질틈이 없네요 ㅋ

 

 

 

 

 

 

 

오늘은~새우 낚시를 해볼 생각입니다

 

얼마만에 생미끼낚시인지 ~통통한 새우로 밤낚시 시작 합니다

 

 

 


 

 

소류지를 수 놓은듯 ~형형 색색에 케미불빛들^^

 

오늘은 어떤 녀석들이 얼굴을 보여줄지~열심히 해봐야 겠네요

 

 

 

 

 

밤낚시를 시작하고 2시간이지나~

 

큰 기대없이 던져둔 짦은대에서~준척급 한수가 나와준다

 

기대감은~ 급상승이다 ㅎ

 

 

 

 

 

작지만 ~통통하니 ^^이쁜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 주네요

 

 


 

 

새우 미끼에 ~반응이 빠르다

 

수초 사이에서 올라오는 붕어 채색 또한 일품이다

 

 

 


 

 

가로등 불빛하나없는 소류지^^

 

눈호강에~힐링에 시간입니다

 

 

 

 

 

 

야밤 예보된 ~주말비 10시가 넘어가면서 내리기 시작한다

 

 

 

 

 

 

빗속에서도~지루하지 않을만큼 붕어들은 올라 옵니다

 

 

 

 

 

 

비는~그치고 내리길 반복하고 기온도 떨어진다

 

 

 

 

 

추운 날씨에^^달팽이도 파라솔 아래로 들어온다 ㅎ

 

"하룻밤 이라도 푹쉬어라!

 

 

 

 

오늘도 날밤까기 ㅜㅜ,새벽5시가 지나서야

 

밤새 내리던 비도 끝이나고~아침장 시간이 다가온다

 

 

 


 

 

싱싱한~새우미끼를 교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입질이 시작된다

 

 

 

 

 

새우 미끼를 꿀꺽 삼킨 가물치도 한마리 ㅎ

 

 

 


 

^^살오른 붕어들덕에 찌맛 손맛

 

하룻밤~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네요

 

 

 

 

 

잘가라 ㅎ사짜되면 다시 만나자 ㅋ

 

이번 시즌~저에게도 얼마남지 않은듯 합니다

 

몇번에 물낚시만이 남은것 같네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죠^^

 

출조시 가스조심 하시는거 꼭 기억하세요

 

노지는 다음 조행으로 또 인사드릴께요

 

감사 합니다

 

안출하세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