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주말마다 ^^::결혼식이 ~얼마나 많은지 ㅎ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지경 입니다
그런데~엎친데 덮친격으로 홈쇼핑 물량까지 대박이다 ㅠㅠ
이번주는 일요일도 출근~
2주째 밤낚시를 못가니~ㅎ찌불이 아른거리네요 ㅋ

토요일 업무종료 ㅎ오늘도 늦은 점심시간
짬뽕 한그릇 비우고~어디로 가볼까나
이번주도~노지 조행기 출발 합니다^^

꽃피는 ~3월 가는곳 마다 꽃구경이다
짬낚시로 오늘은~아담한 소류지를 둘러 봅니다

제방옆 한편에 미나리가^^가득하고~
역시 미나리는 삼겹살이죠 ㅋ

갈대밭 사이로 보이는 작은 소류지
참 오래간 만에 찾은듯 합니다

맑은 물색에 수심도 다소 낮은상황

자연산 부추도~보이고 ㅎ




물속~말풀들이 ㅜㅜ,, 엄청나게 올라오고
짬낚시는 힘들것 같아 인근 저수지로 이동 하기로 한다

대나무밭을 지나~만난 저수지

개나리꽃 피어있는 아담한 소류지
생각보다 수위가 낮아 보인다
동네 주민분 말로는
저수지 공사로 물빠짐이 심하다는 소식을 들을수 있었다
오후 시간이라 ~선택에 여지도 없이 초저녁 까지만 놀다갈 생각이다

^^짬낚시~간단하죠 ㅋ

긴대로~저수지 이곳저곳을 찍어본다

역쉬 ㅜㅜ수심이 많이 약한상황ㅎ
줄잡이 잡아 찌를 세워야할 상황이니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물속~반응엔 지렁이가 최고죠^^
통통한 녀석들로 골라 시작 합니다

지렁이를 넣기 무섭게 찌들이 춤을 춘다 ㅎ
아무리~물이 빠져도 물고기는 살아남는법 ㅋ
어떤 붕어들이 살고 있을까요?

지렁이를 먹고나온 첫붕어ㅜ ㅎ반갑다 ㅋ

혹시나 해서 옥수수도 달아 봅니다 ㅎ

붕어 얼굴도 봤겠다
케미불 밝히고 두어 시만만 더 해보기로 한다

볕이 얼마나 따가운지 ^^;;파라솔은 필수네요

입질도 ~뜸한시간 과자한봉 먹어주고 ㅎ

저녁은 !햄버거로 퉁칩니다 ㅋ
배도 부르고 ~이제 손맛만 보면 되는데 물속 붕어들은 조용 합니다

깜빡이는~예신이 들어오고 챔질에 성공한다

작은붕어 한마리가 또 올라온다

배가 많이도 고팠는지^^지렁이를 꿀꺽하고 나온녀석 ㅎ
붕어참~이쁘죠 ㅋ

밤낚시가~살짝 기대되네요 ㅋ
커피도 한잔하며 밤을 기다리는 사이
요즘~왜이러는 걸까요~정말ㅜㅜ
공주님에 전화가 걸려오고
공주:아빠~집에 언제와?
아빠:아빠8시쯤 갈꺼 같은데~왜?
공주:그럼 올때 치킨사와!
아빠:^^;;;그래 사갈께 ㅎ
낚시온거 ~다 알고 있는듯 우리딸
오늘 밤낚시는 물건너 갑니다 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집앞 치킨집에 들려 두마리 사들고 집으로 ㄱㄱ

^^야~치킨 파티다 ㅎ
엄마도~아빠도 치킨을 ㅎ세마리 치킨 ㅋ
즐거운 주말 아이들과 치킨 파티로 마무리 합니다
밤낚시가 살짝 아쉽긴 하지만요 ^^
따뜻한 날씨 탓인지~벌써 산란 소식들이 들려 옵니다
밤으론 기온이 많이 떨어지죠
출조시 방한 잘들하시구요
노지 조행기 다음 편으로 인사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안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