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만에 돌아온 휴무^^;미루고~미루던 숙제를 시작한다
교환 주기를 ~깜빡하고 ㅎ많이도 ~타버린 나에 애마ㅋ
토요일 아침 오일교환을 시작한다

오일 교환후~이때다 싶어 종합검사 까지 마무리 하고 ㅎ
마지막으로 미용실 드려~컷트까지 하고나니^^
간만에~뿌듯함이 느껴지네요 ㅋ
봄이 오기전 ~한두번 즐기는 바다낚시 오늘도 달려 봅니다
바다로~두번째 이야기 출발합니다

대구를 출발해 영천을 지날무렵~금호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즌~캠핑족들로 넘치던 강계 포인트
따뜻한 봄이오면~꾼들로 가득 차겠죠^^

1시간을 달려 경주를 지나고~

네비에~ 안내대로 달리다 보니

약속 장소에 도착합니다 ㅎ
갈매기~울어데고^^파도는 촐삭촐삭 ㅋ
바닷가~분이기는 굿이네요

노지가~오길 기다리며^^뜨끈한 어묵꼬치를 준비하신 막내형님
겨울엔 어묵이 최고죠 ㅎ

59형님표 묵은지 김치찜으로 아점을 먹으며
형님들에 낚시 포인트 강좌를 들어본다 ㅎ

배도~채우고 낚시 준비를 시작합니다
알려진 ~1등 명소엔 벌써 꾼들로 가득하고
오늘은 캠카앞에 한자리 만들어 봅니다^^

오는길에 편의점에서 사온 지렁이^^:겁나 씽씽하더군요
통통한 녀석으로 정성것 미끼달아 던져본다
고기가~많아 넣으면 나온다는 59ㅎ형님에 말에
기대감 상승하고 따스한 햇살아래 낮 낚시를 즐깁니다


핑크색~원투 ㅎ쏙맘에 드네요 ㅋ

어딜가셨나 ~했더니^^
손녀와 영상통화중이다 ㅋ
할아버지는~손녀 바라기 ㅎ

고기가~바글 거린다는 말은~완전 뻥이었다 ㅜㅜ
어떻게 입질이 한번도 없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마실나온~멍멍이 ㅎ인기 짱이다

먹다남은 ~어묵 한입에 한참을 졸졸 따라 다니고
기다리다 옆 텐트로 이동하는 멍멍이 ㅋ


낚시를 핑계삼아~오늘도 즐거운 주말입니다
ㅎ낮엔 헛탕인듯~저녁엔 회맛을 보여 준다는 형님들^^
저녁 낚시에 기대를 걸어본다

인근 방파제로 저녁낚시를 나가는 강태공님들 ㅎ
대박 조황을~기대하며 ^^화이팅 합니다

5분뒤 포인트 도착 ㅎ아담한 내항이다

고기를 ~불러모으는 집어등부터 발켜주고

밤낚시~ 시작합니다 ㅎ

한참을 기다리다 ^^올라온 쏨벵이 ㅋ
손맛은 제법 쏠쏠했다 ㅎ
이제 뭔가 되려나 싶었지만
ㅜㅜ그뒤로 ~몰꽝을 기록하며 차가운 바다 바람에
포기하고~철수 하기로합니다
형님들은 ~물때가 아니라는 변명을 늘어 놓으며 캠카로 돌아왔다

설마~했지만 역쉬나~뻥이었다
배고프니~뭐라도 먹어야겠죠^^

혹시나해서 준비해온~ 훈제오리로
역시나~저녁을 먹으며 형님들과 웃음꽃을 피운다 ㅋ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ㅎ

다음날~아침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해장라면 한그릇^^속이 확풀리네요 ㅎ

맘 같아서는 몇일 푹쉬다 가고싶지만 ㅎ
월요일은~출근이라 ㅋ
청소와 뒷정리까지 마무리하고 1박 출조를 마무리 합니다
지금가지~봄을 기다리는 노지에 주말 나드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