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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조행기 먹개비의 낚시 투어 177탄 ( 자동빵 .. ^^ )

10023 4 28
기다렸던 출조날 ~~ 날씨가 엉망이군요.

그래도 던지러 가야겠죠 ~~ 이것저것 챙겨서 출발 ~~ 출조길은 항상 짱입니다 ~~ ^^


 
sticker



 
 
오늘도 저의 애마가 고생이군요.
 
 
비오는 관계로 오늘은 야구형모자
 
 
뒷자리도 만석
 
 
오늘 목적지의 주력미끼는 지렁이 ~~ 3통 지참
 
 
부실하다 생각하시겠지만 제 나름의 만찬도입니다...^^
 
 
고속도로 올려서 40여분 달리다보니 우측으로 오늘의 목적지가 살포시 보이는군요.
 
현지 지인께서 반겨주시고 포인트까지 짐빵같이 ~~ 첫 케스팅에 이런 바로 입질 포착 ~~ 사고치는감

이런 이런 ~~ 힘이 장사였는데 와이리 입이 큰지
 
 
사짜 배씨 ~~ 낚시꾼의 긍정 마인드

배씨도 움직이니 붕순이도 꼭 움직여줄거야 ~~ 아자
 
 
물꼴쪽으로 찌 세우고 하루밤 도전
 
 
경산에서 퇴근 후 친구와 동생이 짬낚방문

셋이 간단하지만 맛나게 저녁 해결합니다.
 
 
포인트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그림좋은곳에 붕어가 없다는데 ~~ 우까나 ~~
 
 
건너편에 세분의 조사님들쪽도 조용 ~ 저도 조용

비오고 바람불고 ~~ 잠시 후 눈빨도 날라고 ~~
 
 
그와중에 좌측 40대 입질포착 ~~ 묵직했지만

이건 아니잖어 이건 아니잖어 ~~ 또 배씨 등장
 
 
너무 조용한 이곳 수로 ~~ 잠시 휴식타임
 
 
자다 가스가 떨어져서 일어나 찌불 바라보니

어 ~~ 중간 45대 찌가 없다는 ~~ 챔질 ~~ 오 ~~ 묵직하다 ~~ 붕어 다 ~~ 드디어 만나는구나 ~~ ^^
 
시즌 4번째 출조만에 만나는 월척붕어입니다.

반가운 붕어였지만 몸상태가 말이 아니더라구요.

바로 방생합니다.
 
 
그뒤로 허리급 눈치없는 녀석 추가
 
 
물안개가 올라와 기대해보는 새벽타임
 
 
당충전도하고 ~~
 
 
기대했지만 야속하게 흘러가는 시간 ~~

  •  
 
따신 커피마시며 즐거운 시간 이어갑니다.
 
 
오늘도 생존신고합니다 ~~ 피곤했지만 무탈해요.
 
 
지인께서 콩나물국밥까지 준비해주셔서 잘 먹고 ^^
 
 
비가 소강상태일때 장비 철수합니다 ~~ ^^
 
 
물가 떠나시는 조사님들 항상 즐낚 하시고 건강관리 잫 하시길 바랍니다.
 

 

봄철엔 지렁이 꼭 챙겨서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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