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단체조행기 먹개비의 낚시 투어 220탄 ( 형님의 월척과의 만남 .. ^^ )

68418 6 26

올해 첫 위천권 도전

위천쪽은 항상 가을에 출동했는데 그냥 생각이나서 떠나봅았습니다 ~~ 동출한 형님께서 수로권 낚시가

첫 도전이라 고루고 골라서 출동 ~~ ^^

형님께서 맛난 저녁 사주셔서 먹고 즐낚시작합니다.


 

sticker



 

 

이번주는 화 ~ 수 대구에서 교육이 잡혀있어 9시 ~~ 18시까지 꼼짝마라 ~~ 교육은 역시 힘들군요.

나름 집중해볼려고 음료도 준비하고 집중 ㅎㅎ

생각나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 ^^

 

 

정말 모처럼 혼밥도 해보았습니다.

나름 괜찮지만 그래도 한두명 더 있는게 좋겠어요 ㅎ

 

 

저녁6시경 1일차 교육완료 후 20분거리에 있는 탄탄이 본부로 이동합니다.

여름에 가지고 다닐 좌대 앞벤란다 제작 ~~ ^^ ~~ 900/500 판매 제품이 아닌 주문제작입니다.

팀장님과 상의 후 사이즈 결정 ~~ ^^

 

 

멀리서 왔다고 정성스럽게 만드신 샌드위치 들고 서둘러오신 팀표님 ~~ ^^

중전과 공주들 무라고 주시는군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2일간의 교육 마치고 드디어 찾아온 저의 낚요일

보통 위천엔 가을에 왔는데 올해는 서둘러 출동 ~~ 이유는 수로낚시 한번도 안해보신 형님과의 동출 ㅎ

현장에 도착하니 두분 계시고 저도 형님과 나란히 자리할곳 둘러봅니다.

여긴 제가 자리할곳 ~~ ^^

양쪽 사이드가 잘 안보여서 조금의 수중전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트렁크에서 짐 내리고 좌대부터 조립합니다.

 

 

햇살이 따가워 파라솔도 빨리 설치합니다.

 

 

어리연과 줄풀이 잘 발달된곳입니다.

그림은 환상 ~~ 낮은 수심이지만 물색이 좋아 선택합니다 ~~ 받침틀 12단 셋팅

 

 

20~65대까지 총12대 셋팅합니다.

평균수심이 35 ~ 50cm권입니다.

 

 

빈바늘에 블씨께서 등짝에 꼽혀서 ~~~

 

  •  

 

장화는 이렇게 날개바에 거치하고 ~~ ^^

 

 

차와 좌대와의 거리는 이만큼 ~~ ^^

오늘 제가 행군 무리 좀 했습니다 ~~ ^^

 

 

형님께서 곧 도착하신다해서 밖으로 나오면서 한컷

그림 좋죠 ~~ 그림 좋은곳에 뭐가 없다는데 ~~ ^^

 

 

형님 도착 후 바로 자리하십니다.

 

 

오늘 수로낚시 첫 도전

꼭 한마리 하시길 바래봅니다 ~~ ^^

 

 

형님 대편성 완료하시고 주변 탐방 ~ 좋은 포인트가 많이 있지만 진입 문제와 진입로 초작업이 관건 ㅎ;;

 

 

수로 특성상 초저녁장은 무조건 봐야하니 조금 이른 저녁식사 합니다.

수로 근처에 식당이 있어 그곳에서 한끼합니다.

형님께서 사주셔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담동출땐 제가 사드릴게요.

 

 

어리연 포컷과 그사이사이에 대편성

그리고 65대 한대는 본류대 공략 ~~ 두대더 장대가 투입될곳이 있었지만 오늘은 이걸루 만족합니다.

 

 

ㅎㅎㅎ

친구가 장대투입 권해서 던지곳에서 첫입질 ~~~ ^^

월척입니다 ~~ 지난주에 이어 어둠이 내리기전 첫수 기분 좋습니다 ~~ ^^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밤낚모드 들어갑니다.

형님께서 주신 커피도 여유롭게 마시구요 ~~ ^^

 

 

역시 여름이 다가오니 모기는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올해 첫 모기향 출동

 

 

기대에 찬 초저녁 타임

바람이 10시까지 심통부리고 이제야 조용해집니다.

밤 분위기 짱입니다.

10시 30분경 소식이 없던 형님자리에서 물소리가 ~~ 월척한수 당기셨습니다 ~~ ^^

올해 첫 월척에 수로낚시 첫 월척 ~~ ㅊㅎㅊㅎ

한시간 더 해보았지만 전혀 입질이 없는 상태 ~~ 결국 저는 일정때문에 취침모드 들어갑니다.

 

 

새벽 5시 기상

좌측 42대 ~~ 옥수수 미끼 달아주었던곳 찌가 살짝 이동한것 밖에 다른곳은 멀쩡히 ~~ ^^

역시 자는게 남는거였습니다.

형님 전달해드리고 저도 간단히 배 좀 채우고 ~~ 아침장 도전 비가 살짝 내렸지만 아무런 문제는 없고 ~~

 

 

형님은 새벽에 한번터지고 한번은 헛챔질 ~~ 한숨도 안주무시고 낚시 이어가셨답니다.

체력 짱이십니다.

 

 

형님의 올해 첫월 그리고 수로낚시 첫 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후 저도 한번의 입질이 더 왔는데 그만 헛챔질 ㅎ;;

좀 더 기다렸봤지만 말둑 ~~ 형님과 철수결정합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대단합니다.

파라솔은 맨 나중에 철수 ~~ 하루밤 보낸곳 정리 ~~

 

 

형님과 다음 동출 기약하고 집으로 출발

도로가 넘어로 다음 도전할곳이 보이는군요 ㅎㅎ

오다보니 두분이 자리하셨는데 입질 좀 보셨는지 ~~

 

 

깜짝 선물이 도착했군요.

제가 비싼찌는 사용 안하는데 귀한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ㅎㅎ

제 맘속 찌 리스트에 있던 찌인데 이렇게 왔군요.

다음 출조때 꼭 셋팅해서 사용해볼게요.

 

 

낚시의 시작과 마무리는 치노랑 하는군요 ~~ ^^

 

 

둘째 공주가 제주도로 수학여행 다녀오면서

아빠, 엄마 묵어보라고 사왔군요.

오늘 출근해서 커피랑 먹어야겠습니다 ~~ ^^

다음 출조지는 물빠진 계곡지 한방탕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저는 다음 조행기로 찾아뵙겠습니다.

 

sticker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