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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조행기 먹개비의 낚시 투어 235탄 ( 새로운곳으로 도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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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 바람이 있는 이번주 저의 휴무날

비 & 바람 때문에 낚시 안간다고 하면 다음부터 중전께서 못가게 하니 무조건 출동해야한다는 ㅎㅎ

이번주도 수로권입니다.

워낙 수로 낚시 좋아하다보니 ~~ ^^

지난주에 이어 큰실한 녀석 만날지 일단 도전합니다.

 

 

녀석이 이번주부터 아침잠 자는곳이 달라졌습니다.
옷으로 이불처럼 덮고 자다니 ~~ ^^
뭘해도 귀업습니다.

 

 

이달 21일(토) 저의 생일
뜻밖에 선물이 도착 ~~ 한번 사용해보고픈 무사대였는데 63대 선물 받았는데 ~~ 자축으로 58대는 제가 추가구입
바로 셋팅 들어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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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공주와 독감예방접종하고 김천 맛집 방문 ~~ ^^

 

 

자 ~~ 남은 일정은 출조
찌 & 케미 나눔할거 챙겨서 출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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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에 도착해서 두바퀴 돌아보고 가장 마음이 가는 자리로 선택 후 장비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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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추천해주신분께서 옥수수로 승부 보라고 그래서 일단 옥수수만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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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사람 마음이 참 ~~~
짬낚오신 어른신께서 글루텐으로 많이 잡았다고 ~~ 이 한마디에 바로 글루텐 작업 ㅎㅎ

 

 

대편성 / 36~63대 총 11대
평균수심 / 1.2~1.4m
물색 / 멋진 물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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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편성 후 잠시 보물들 모아두고 ~~

 

 

파라솔도 단단하게 고정합니다.

 

 

제가 있는 보는 현재까지는 짬낚하시는분과 아래쪽 랠낚시하시는분만 있고 위쪽보엔 조사님들이
2~3명정도 낚시중

 

 

마름 언저리에 세운 무사 58 & 63
과연 올려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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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불이 빛나고 주변에 모두 철수하시고
이곳 수로에 저혼자 있는 상황 ~~ 조용하고 좋네요.

 

 

대구에 있는 까멜리아 동생이 밥도 안먹고 저랑 저녁 같이 물려고 맛집 찜닭 공수해서 왔네요.
미안스럽고 고맙더군요.
같이 온 인호동생도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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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테이블에 등까지 가져오고 ~~

 

 

밥 먹고 자리로 가는데 찌 두개가 춤추고 ~~ 좌측54대와 40대가 완전히 뭉쳤군요.
8치가 자빵에 채비 두개 망가터리고
아 ~~ 다른대로 교체합니다.

 

 

이런 이런 간식까지 챙겨주는군요.
동생들이 돌아가고 10시쯤 본격적으로 비 & 바람이 시작 ~~ 그냥 일찍 휴식에 들어갑니다.

 

 

일어나서 주변 둘러보는데 맨우측 63대 찌가 없다.
중앙까지와서 또 뭉쳤있네요.
63대 & 50대 채비 손실 ㅜㅜ
출조전날 묶어서 온 채비인데 ~~~

 

 

까멜리아 동생이 챙겨준 간식안에 이것두 있네요.
원기회복 후 아침장 도전

 

 

비는 멈추었지만 돌풍이 불어서 허무하게 지나가고 ~~

 

 

가져온 간식 먹으면 혹시나 올려나 ~~~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 집에 가야할 시간이군요.

 

 

차곡 차곡 실고 집으로 출발합니다.

 

 

집에 오는길 친구회사에 들려 커피한잔 얻어묵고 ~~

 

 

친구가 생일선물이라며 찌랑 장갑 슬며시 주는군요.

 

 

ㅎㅎㅎ
인기척에 일어난 치노 ~~ ^^
치노케어해주고 이번 출조는 여기서 종료

 

 

생일 전야제
아직은 협조가 잘 되는 작은공주와 한컷 ~~ ^^

중전께서 미역국 대신 한턱 싸주시네요 ~~ ^^

 

sticker

 



점점 붕어가 절 외면하고 있군요 ~~ 남은 시즌은 빡씨게 ~~ 출동해서 좋은 녀석 만나볼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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