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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요산요수 그 고독 그리고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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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후배가 Genesis GV80을 구매하여

자랑했다.

허세라 느껴졌지만...

그 후배가 이혼후 어떠한 삶을 걸었던걸 알기에 

맞장구를 쳐주었다

"야! 멋지다 차좋네.."

"근디 GENESIS가 뭔말이줄아냐?"

"알아야되?"

"ㅎ 성경 창세기야..."

노고단에서

(노고단에서 본 지리산 남부능선)

쉼없이 달려온 나의삶 

2000년 대학 4학년 11월에 취업을하였고

어쪄다 권고사직을 당했다

토목공학과를 전공하고 유지했던 나는

비교적 쉽게 이직을 했고

성경에서 '50년이 되면 희년이라하여

해방과 자유를 선포하는해이다.

회사생활 25년....그리고 올해 50살

나에게도 희년이 온걸까

작년 만추에 국립공원1호 지리산천왕봉

(올해 근로자의 날에 남덕유산에서)

1달 내가 좋아하는 산과 낚시를 하고자한다.

작년여름에 낚수하다가 더위먹고 기절할뻔하여 

주말토욜에 산엘 다녔지요

산이 주는 매력 그리고 낚수가 주는 매력도 

가슴에깊이 남는 여운을 다른 느낌으로 주드만요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智者樂水),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仁者樂山).” <논어> 옹야(雍也)편에 나오는 공자의 말로, 요산요수(樂山樂水)는 이를 줄인 것이다. 흔히 즐겁다는 뜻으로 쓰이는 낙(樂)이 좋아한다는 의미로 쓰일 때는 ‘요’로 읽힌다.

 

지리산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

 

지리산에서 깨닭음은 말이 있네요

뭔가를 이루기위해 미적분 영어단어 물리학법칙은 내머리속에서 맴돌다 다 잊혀지지만

지리산의 절경과 비경

 해창만에서 바람앞에 무너진 고통 수달이 등장해서 괴로왔던 고통 수백마리를 잡고 산림망을 들지못한추억들...

 

"기억은 머리에 추억은 가슴에 담는다..."

이말은 제가 작년부터 산에다니면서 깨닭은

말이입니다

가슴에 담겨진, 담아놀 추억을 오늘도 맹글기위해

 

가을빚속으로 떠난다...

나도 선배님들의 낚수를 따라합니다

정읍 토종터에서
정읍천
김제 서목제
전북 어느 연밭에서
여긴 현지인들이 공개하지말라는 부탁으로 전라권 4짜터입니다
허리급 붕어

나는 붕어가 필요치 않아서 자연 그대로 있는곳으로

 

산과 낚시를 하면서 느끼는것중 하나는 내려와야하고 쉬어야한다는것

 

밤낚시를 등산을 다녀와서 아주 깊은잠을 잔다는것입니다

이제 한달간의 강제휴가를 마감하고 다음주 부평으로 신규사업소로 이직을해서 출근합니다

언젠가 우리도 추억을 회자하면서

술한잔 하시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 즐거운 가을/만추를 맞이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날에 지인의 아들이 운동을 하는데

 붕어즙을 내려주고 싶다하여 취한 붕어들

 

저도 이렇게 해감하고 붕어를 취하는게 좋지않지만

부유하지못한 아비의 운동하는 아들의 보양식을 위한 아비의 부탁을 외면하지 못해 취한것으로

 과도한 비난은 자식을 위한 아비마음으로 이해해주시구 쪽지나 댓글로 과도한 비난은 좀 자제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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