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고흥호습지

15565 2 5

모처럼 집사람한테 등떠밀려

10개월만에 밤낚시 왔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고흥호습지

입니다.

멋진포인트들이 무한하니

있는 고흥호습지 입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생자맂찾아서 갈대수초작업 하고

1.4칸부터 32칸까지 모처럼

12대 장전했습니다.

점심먹구 비바람에 첫수가

월척으로 맞이해 주네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