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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조의 알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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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대단합니다.

근자 물가를 못갔더니 매사가 짜증스럽고 없던 갱년기마져 생기는듯 합니다.

폭염에 걱정은 있으나 이미 물가에 자리한 꾼의 마음을 잡을수는 없습니다.

 

 

편한자리 두고 새벽 댓바람부터 200미터 짐빵을 합니다.

벌써 내일 철수가 걱정은 되나 이판사판 공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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