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변함없이 금요일 출발합니다 ~~~^^.

마트 들러서 장보고 출발~~~

도착후 대편성 후

저녁 먹기전 입가심으로 한쌈~

랑자형님 표 된장찌개 

영근아우
소고기로 저녁 해결

열심히 쪼아보지만 야식먹기전까진 꽝

새벽녘 윌척한수

3시쯤 또 한수

영하5도의 날씨

얼음이 밤새 얼마나 추웠는지 알려주고

동틀녘

또 한수 손맛보고

2박째 아침 먹어요 

저는 본가 김장땜시 요기까지~~~

붕어 넘 아릅답습니다.ㅎㅎ

본가 들러 동생네와 함께 김장도 하고 수육도 삶아서 먹고 즐거운 시간 가졌네요.
반디의 추억만들기 올해 마지막이될지는 모르지만 쭈욱 계속 됩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