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게으른 꾼 이제서야 대를 편다
시간은 10ㆍ30 분 쯤
근데 아침에 영하 3도 라서인지 입질 뚝

이래서 일까 입질이 업드니
오후에는 입질 하여

요 만큼 잡앗다 약 80 여수
안식구가 40 여수 나도 고만큼

ㅇㅏ 제발 이러지는 말자구요
언제는 밥상 찻상으로 잘 써먹고
왜 낙시할때까지 잘 써먹고서는
버리고 가는지요
이것 말고도 많은데 이것만 찍엇내요

요만큼 잡앗내요
부부가 약 80 여수 뿐
그런데 추워저서인지
씨알이 작아 젓내요

가라 가라 잘가라
하면서 보내주고
옆에서 낙시하는분이 찍어주엇내요
혼자 찍기는 잘 안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