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또 어떤 귀한 손맛이? 날밤새 2024-05-24 17:58 조회 14959 추천 3 댓글 4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중국 당나라 시인 이백의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이 이런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충주 청풍호, 요즘 새벽 4~7시 물안개로 별천지가 펼쳐집니다. 비록 폭발적 입질은 아니지만 대물들이 펼지는 육중한 찌올림도 아울러 볼 수 있는보이는 황홀한 시간이지요. 거기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이기에 더욱 오늘 저녁 입질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이유가되겠지요. <짱가네 좌대서 뻐꾸기 노랠 들으며>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