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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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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터에서 옥수수와 글루텐으로

그 님을 노려보겠습니다~

좌대에

온수보일러까지 틀어놨는데

 

바람이 싸늘합니다

 

10시까지 버텨보다 입질 없음

자야겠어요~^^

 

 

시원하게~~입질 없이 아침을 맞이합니다~~^^

워낙 터가 쌘곳이라 별 기대는 않했지만~~

 

저수지 전체를 공개하지 못하는 점은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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