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봅니다~~^^ 고복사랑 2025-11-07 19:46 조회 14605 추천 2 댓글 5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한방터에서 옥수수와 글루텐으로 그 님을 노려보겠습니다~ 좌대에 온수보일러까지 틀어놨는데 바람이 싸늘합니다 10시까지 버텨보다 입질 없음 자야겠어요~^^ 시원하게~~입질 없이 아침을 맞이합니다~~^^ 워낙 터가 쌘곳이라 별 기대는 않했지만~~ 저수지 전체를 공개하지 못하는 점은 양해 부탁드려요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