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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곳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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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연휴 좀 힘든곳에 다녀 왔습니다.

직벽에 행군에 몸은 좀고달프지만

붕어보다는 풍광이 더 좋은곳 눈과 마음이 즐거운 곳에서 사람냄새나는 조우와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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