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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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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활짝핀 봄날에 낚시 갔다 왔습니다.
블랙 계열의 낚시장비 이쁘죠.
부장님 낮부터 옥수수에 월척 뽑아 냅니다.
시커먼게 강인해 보이는 32 월척입니다.
첫 출조에 월척 축하드립니다.
제 자리인데 붕어 나오겠지요?
베짱이 좌대펼치는 넘버원님.
저의 첫수는 블루길이 나오네요.

밤새 결과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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