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방에 토요일에 잡자마자 자랑 삼아 올렸었죠.
사실상 한겨울에 4짜는 처음 잡아본것 같네요.
여기에 다시 올리는 이유는 잡았을때 즉시 찍은
사진과 사이즈 재려고 계측선반 있는곳에 가는
동안 (약 20분) 색상이 너무나 달라져서 두 사진
을 비교해 보니 좀 신기하더군요.
붕어의 보호색 (변색)이 신기해서 비교사진을
올려봅니다.
맨 나중 사진이 잡자마자 원래의 색상이고
한 20여분동안 플라스틱 양동이에 담아놓고
난 뒤의 색깔이 윗 사진들 입니다.
모든 사진이 동일 붕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