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형님들 따라서 놀러간
강화에 작은 소류지
한방터라 입질 한번 못볼수도 있다기에
반은 포기하고
21~44대로
11대 세팅하여
올 옥수수 껴놓고 지져놨습니다ㅎ
밤까지 꿈쩍도 안하기에
차에 들어가 푹자고 05시에 일어나
의자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는데
25대 찌가 숨막히게 천천히 쭈욱 올라와주네요ㅎㅎ
챔질했더니 처음 맛보는 손맛이라 잉어인줄 알았는데
수면에 머리 보이자마자 소리쳤습니다 대물이다! 라고
용왕님께서 선물주셨나봅니다.



지인 형님들 따라서 놀러간
강화에 작은 소류지
한방터라 입질 한번 못볼수도 있다기에
반은 포기하고
21~44대로
11대 세팅하여
올 옥수수 껴놓고 지져놨습니다ㅎ
밤까지 꿈쩍도 안하기에
차에 들어가 푹자고 05시에 일어나
의자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는데
25대 찌가 숨막히게 천천히 쭈욱 올라와주네요ㅎㅎ
챔질했더니 처음 맛보는 손맛이라 잉어인줄 알았는데
수면에 머리 보이자마자 소리쳤습니다 대물이다! 라고
용왕님께서 선물주셨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