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물이 얼굴을 보여 주었지만 좌대별로 낱마리 수준으로 조황이 조금 그러합니다.






김희수 사장님! 몇번의 채비터트림 끝에 사짜대물 손맛을 보셨다네요.







천승환 사장님! 허리급월척 입니다.
나머지좌대는 월척과 준척조과로 손맛을 보셨네요.

노을진 목벌낚시터 만선을 바라며...
찾아주시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대물이 얼굴을 보여 주었지만 좌대별로 낱마리 수준으로 조황이 조금 그러합니다.






김희수 사장님! 몇번의 채비터트림 끝에 사짜대물 손맛을 보셨다네요.







천승환 사장님! 허리급월척 입니다.
나머지좌대는 월척과 준척조과로 손맛을 보셨네요.

찾아주시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