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조황·조행기
화보조행기
단체조행기
특파원조황
낚시점조황
충주호조황속보
모바일간편조행
월척컵챔피언십
바다선상조황
유료터정보
전국유료터정보
유료터점주조황
유료터조행기
유료터자유게시판
유료터임대/매매
유료터무료등록
낚시용품정보
월척쇼핑
낚시용품
최저가
쇼핑몰홍보
신상품홍보
낚싯대포럼
포럼공통
은성
강원
천류
원다
다이와
DIF
송원
동와
해원
용성
동미
바낙스
유양
NS
아피스
무비코리아
중층·내림대
기타
사용기·강좌
사용기
강좌(Tip)
나의낚시장비
월척지식
월척지식UP
지식UP Photo
대물낚시
전통바닥낚시
옥수수내림낚시
내림·중층낚시
보트낚시
낚시용품
최저가
기타지식
찌공방
낚시터가는길
같이갈까요?
낚시터소개
조황문의
가는길
고속도로정보
지리정보
날씨정보
댐수문정보
중고장터
팝니다
삽니다
교환·무료
非낚시용품
장터보호
장터자유게시판
커뮤니티
낚시터환경개선
추억의조행기
낚시동영상
이슈토론방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夜心만만
이용문의
공지사항
이용안내
마이페이지
본인인증
정보수정
쪽지
알람
스크랩
즐겨찾기
내최신글
포인트내역
게시중단요청
소셜로그인
검색
특파원조황
경기권
오산
:
한국낚시
용인
:
안흥수낚시
평택
:
가나낚시마트
대물낚시타운
경상권
경산
:
낚시와사람
군위
:
군위IC낚시
대구
:
낚시동네
영천
:
북영천IC낚시점
청통IC대물낚시
예천
:
대물낚시
의성
:
안계낚시
의성IC낚시
청도
:
청도대구낚시
충청권
강경
:
백제낚시
예산
:
털보낚시
옥천
:
이원낚시
충주
:
충주낚시
남한강낚시
관문낚시마트
태안
:
안면대물낚시
즐겨찾기
라이트
크게
88019
물러가는 더위-8월 중순의 조황안내 입니다.
(6)
말복이 얼마남지 않은 주말을 맞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폭염과 함께 열대야로 인해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 부터는 한풀 꺽이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잠깐씩 하는 짬낚시 위주의 출조가 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어려운 시기 입니다. 해서,조황또한 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 인데요. 그렇지만 하루하루 상황은 나아지고 있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무성하던 마름도 조금씩 삭아 내리는 것을 볼수 있고..... 장마가 끝나면서 물색도 제색을 많이 찾고 있는 모습 입니다. 더위속 이지만 평지형을 중심으로 조황도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상태이다 보니. 이달 중순 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가을 붕어낚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여름 휴가도 이제 막바지가 아닐까 하는데요. 때를 맞춰 열대야도 없어 진다는 에보가 있는 만큼, 주말 부터는 밤낚시 출조 여건이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벌써 부터 한 밤이 되면 저수지 마다 떨어지는 기온으로 추위를 느낄수 있다고 하니 말입니다.^^ 덥다고 해서 너무 무료한 여름을 보낼수는 없겠지요. 장마가 지나간 물가 상황 살펴 보시고 간편하게 나마 손풀이 또는 워밍 업 정도의 출조가 어떨까 합니다. 강계의 수위도 많이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호강은 상류권을 시작으로 일찌감치 붕어 소식이 제법 들려 오고 있고요. 오목천 또한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적당한 수위가 마음에 들기도 하는군요. 예년의 조황을 참고 한다면 지금 부터는 충분히 기대한 조황을 만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더위가 가장 관건이 될 연지의 모습 입니다. 햇볕을 피할수 없다는 것이 가장큰 단점이 아닐까 하는데요. 낮 낚시가 조황이 좋다고 하니 만반의 준비가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자리를 잡아두신 분들이 많이 보이는 데요. 그래도 군데군데 빈자리가 보이며 적당한 작업으로 낚시가 가능 합니다. 이른 아침과 오후 시간대가 주 입질 시간대 라고 하며 , 월척급 붕어가 주종을 이루며 마릿수 또한 괜찮은 편이라고 하니 참고 하시고 바라고요. 주차가 어려워 진입 여건이 좋지 않은 만큼 꼭 사전 답사후 출조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심성지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그런데 완전히 미 공개된 생소한 저수지를 보는것 같습니다. 해마다 8 ~9월에 허리급 이상의 붕어를 보여주곤 하는 곳인데..... 아직 이르다고 보나요. 너무 조용한 모습 입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7a575562-5300-476b-
낚시동네
|
24/08/09 18:59
|
조회 28939
|
추천 2
87985
장마-폭우뒤의 저수지 모습 입니다.
(4)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또한 갑작스럽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근래 이렇게 많은 강수가 있었는가 싶기도 한데요. 모두들 무탈하게 장마를 이겨 내시길 바래 봅니다. 대부분의 저수지가 만수를 보이고 있으며 강계는 수위가 올라 가면서 거세게 흐르고 있습니다. 장마 기간은 아직 조금 더 남아 있는 것 같은데요. 이제 비는 그만 와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 입니다. 감탕이 많이 발생한 소류지나 계곡지는 안정될때 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팰요해 보입니다. 반면 평지형 저수지 들은 물색좋은 상태를 유지 하는 곳들이 많아 오히려 좋은 분위기를 연출 하기도 합니다. 강계 또한 수위가 빠르게 내려 가면서 안정을 찾아 갈텐데요. 조황또한 폭발적 으로 살아날 것으로 기대 합니다. 실제 가까운 둠벙 에서는 벌써부터 대물 붕어들의 소식도 들려 오는 실정 입니다. 아무턴 비오는 중에 촬영한 것이라 정확한 상황은 바뀔수 있는만큼, 참고 용으로 활용 하시길 바라며. 비온뒤라 안전에 취약한 부분이 많으니 꼭 주의깊게 확인 하시고 출조해 임해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비오기 전에 이대장 님의 허리급 붕어 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소류지로 출조 하셨는데요, 잘생긴 붕어를 만나 셨네요. 조황소식 알려 오심에 감사 드리며,손맛 축하 드립니다. 궁금해 하시는 어봉지 모습 입니다. 하류까지 감탕이 진행 되면서 만수위를 보이고 있네요. 중류권 수심도 어마어마 하게 나올것 같습니다. 거세게 새물이 유입되는 모습 입니다. 한참 더 내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새물 유입이 그친다면 상류는 빠르게 안정될 것으로 보이는 데요. <p style="text-al
낚시동네
|
24/07/12 17:40
|
조회 27471
|
추천 5
87956
6월 말-장마철 붕어낚시
(1)
장마가 시작 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이렇다 할 큰 비소식은 없는것 같습니다. 첫 장마에 기대했던 지난주말 오름 수위는 그냥 기대에 그쳤고.... 또 이번 주말 비소식이 강수량이 조금 많기를 바래 봅니다. 여름 낚시가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강계 에서의 낟마리 조과를 제외하면 씨알과 마릿수 모두 조금 저조한 시기인것 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꾸준한 배수 또한 한몫하는 느낌 입니다만, 약간의 변화에도 조황의 편차가 심한 시기인 만큼 좀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고요. 오름 수위를 대비해 벌써부터 상류 수초대를 손보는 분들도 계시고 한데요. 그것 보다는 포인트 선정에 있어서 수위나 지형등을 잘 살펴 현실적으로 낚시를 하시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도 합니다. 그나마 평지형 저수지 들에서 준척급의 꾸준한 입질세가 이어 지면서 자칫 무료한 여름낚시에 활력을 보태고 있는데요. 진못,담양지,경동신지 등이 그 예라고 할수 있으며, 송내지나 대경대 앞 부재지 등에 서도 조황 소식이 있었습니다. 간혹 대물 붕어들이 낚이는 모습도 볼수 있어서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한줄기 소나기도 조과와 연관 되어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주말 부터는 일기에보 에 귀 기울이면서, 강계나 저수지등 유리한 포인트 들을 찾아 보시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낚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저수지 몇곳 분위기 보시고요 가급적 시원한 곳을 찾으시고 장마철의 특성상 위험이 내재된 곳들이 있는 만큼 각별히 신경 쓰셔서 낚시터 선정 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호명지 상류 모습 입니다. 배수는 그리 심각해 보이지 않고요. 적당한 수초 분포들이 그런데로 좋은 분위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제방 우안 위쪽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도로 상태등을 잘 살펴 보시는것 잊지 마시고요. 지금은 좌안 쪽이 약간 유리 하다는 것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사림지 모습 입니다. 이곳은 잘 알려진 여름 낚시터 인데요. 생각보다 배수량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p style="text-al
낚시동네
|
24/06/28 19:44
|
조회 20882
|
추천 3
87934
더위잡고 붕어잡는 6월의 조황안내 입니다.
(4)
갑작스런 폭염 주의보에 살짝 놀랍기도 합니다. 주말 부터는 또 딱 좋은 선선한 날씨가 예보 되어 기대와 함게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예년에 비해 그리 심한 편은 아니 였지만 그래도 배수기는 배수기 였습니다. 어제 둘러 보니 이제 대부분의 저수지 들이 안정세로 들어선 느낌을 받았는데요. 시원한 그늘아래 손맛볼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가 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물이 빠지면서 포인트 변화가 많이 생겼습니다. 넉넉한 자리가 장점 이라면 좀더 밀생된 수초가 단점으로 작용하는 시기 입니다. 계곡지가 아니라면 자리 다듬기는 필수가 될 것인데요. 가능한 한 최대한 바닥을 깨끗하게 작업 할수 있다면 최상의 조건이 갖춰지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정확히 포인트만 작업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잠마 전 까지는 약간씩의 배수는 진행 되겠지만 낚시에 악영향을 끼칠것 갔지는 않는 상황이며, 이러한 조건들은 꾸준히 이어질 것입니다. 산란과 배수로 인해 주춤했던 입질이 활발한 먹이 활동으로 연결되는 시점인 만큼, 이시기의 낚시는 기대치가 높은 상황 입니다. 새벽과 아침, 그리고 오전 낚시로 이어지는 시간에 집중할 시기이며, 긴대와 짧은대의 혼용 역시 아주 중요 하다고 생각되어 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씨알과 마릿수 모두 노릴수 있는 년중 얼마 안되는 갈수기 시즌인 만큼, 놓치지 마시고 도전해 보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배수 이후의 저수지 상황 몇곳 둘러 봤고요. 출조지 선정시 에는 몇군데 라도 상황을 꼭 챙겨보고 포인트를 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송백지 부터 구경해 봅니다. 수위는 약간 내려간 상태 지만 안정세로 접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류에 이정도 물이 차 있는 것을 보니 올해는 예년과 많이 다르군요. 포인트 진입이 쉽지 않은 곳이지만 대물 붕어를 만날수 있는 멋진 곳이기도 하지요. 외래어종 특히 불루길 성화가 심한 곳인만큼, 겉보리 미끼는 꼭 챙겨야 할것 같습니다. <div class="up-image" style="text-ali
낚시동네
|
24/06/14 16:32
|
조회 20881
|
추천 1
87888
여름시즌의 시작-갈수기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7)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셔야 겠습니다. 갈수기라 조황도 들쑥날쑥 하고 말입니다.^^ 대부분의 저수지의 수위가 내려갔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급격한 변화가 없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낚시에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출조시 꼭 챙겨보셔야 할듯 한데요. 물을 빼기 시작한 날로 부터 보통 3~4일 정도 경과 하면 안정기로 접어 든다고 봐도 되니, 너무 낙심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여 물을 빼지 않는 저수지가 있다면 땡큐한 일일 것인데요. 이러한 곳은 무조건 앉고 봐야 되겠습니다. 반대로 대형 저수지나 계곡지가 의외로 수위가 많이 내려 갔다면 이곳 또한 무시할수 없는 곳일 것입니다. 아무턴 5월 한달간 민물낚시의 성수기를 보냈는데요. 씨알좋은 붕어들을 많이 볼수 있었던 한해가 아니였나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부터는 모든 조건이 좋지만은 않을것 같은데요. 다음편 에는 그늘좋고 쉬기 좋은 곳들로 답사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고요. 요즘 핫했던 용성권 저수지 들 몇곳 둘러 보고 조황 확인해 보고 안내 드립니다. 가까운 도심 권에도 이런 소류지가 있다는 것에 감사 합니다. 아마도 아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은데요, 저히 낚시점에서 도보 5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심이다 보니 주차 여건등이 녹녹하지 않지만 조용하게 앉아볼만한 곳이지요. 주로 짬낚 위주로 낚시를 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수 있는 곳입니다. 외래 어종도 있고 잉어,붕어등 다양한 어종을 보유한 곳입니다. 오전 한때 올라 오는 붕어 이쁘게 생긴 허리급 입니다. &nb
낚시동네
|
24/05/31 16:29
|
조회 22144
|
추천 1
87849
5월 중순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7)
멀리 강원도 산간에 대설 주의보가 내렸다고 할만큼 5월의 날씨를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푸르름이 가득 하지만 잦은 비와 바람 등으로 낚시가 순탄치 만은 않았더 것이 아쉬움 으로 남을것 같지만. 아직까지 봄이 많이 남아 있는만큼, 이번 주말도 기대에 기대를 더해 봅니다. 산란도 막바지에 들어선듯 보이고요. 물속 사정도 많이 안정되어 가는 느낌 입니다. 청태도 많이 떠올라 바닥 사정도 나아졌고요. 적당한 수초의 형성으로 포인트도 풍취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급격한 배수로 낭패를 당하는 일은 많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하게 이어이는 배수는 갈수기에 들어 섰음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낚시에는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수심의 변화에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대구 동부권 으로 대다수 저수지 들은 요즘 대부분 최고의 시즌을 맞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봄철의 특성상 꾸준한 조황으로 이어지지 않는것이 단점 인데요. 이 시기에는 가급적 조황에 따라 움직이기 보다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로 승부를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디에 나온다더라 하는 정보는 잠시 접어 두시고... 예전 조황을 체크 하시거나 적당히 발품을 파시면서 포인트를 정해 가시는게 수순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번 주말은 대체로 일기가 좋다고 하니 다행 스러운데요. 가까운 몇곳, 사진 참고 하시고 좋은 출조지 선정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산지 라는 곳을 찾아 봤습니다. 사월에 있는 저수지 인데요, 청태가 떠 오르는 지금이 딱 적기라서 한번 들러 본 곳입니다. 가까이 계신 분들은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보십사 해서 올려 드렸습니다. 속초지가 분위기 좋아 보입니다. 물도 적당히 빠져 있고 물색도 적당해 보이는 군요. </d
낚시동네
|
24/05/17 17:41
|
조회 22661
|
추천 2
87830
5월의 시작 - 첫주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2)
푸르름이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는 5월의 시작 입니다. 낚시하기 딱 !! 좋은 계절이 도래 했는데요, 조황또한 푸짐해 질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이제 수초와의 긴 싸움도 시작 되었다고 봐야 할것 같고, 모기나 뱀 등의 기피 해야 할것 들도 많아진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올해는 유난히 많은 비가 발목을 잡긴 합니다만, 이제 5월로 접어 들었으니 기후는 점차 좋아지지 않을까 내심 바라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경산,청도,영천 권역은 조건에 따라 아직 산란 전이거나 진행중, 또는 회복기에 들어 간곳 등,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과도기적 시기라고 봐야 될것 같습니다. 계곡지 등은 아직 물이 맑고 산란전인 곳이 많이 보이는 데요. 지금부터 시작되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봐서 적기를 맞지 않을까 하고요. 회복기에 들어간 평지형도 본격적인 입질을 기대 해도 될것 같습니다. 또한, 산재해 있는 소류지 들은 지금쯤 가장 활발한 낚시 시즌을 맞고 있는것으로 보여 지는데, 마릿수는 물론 멋진 대물을 만날수 있는 최적의 기회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요즘은 논 농사가 많지 않아 배수도 심한 편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영향은 무시할수 없겠지요. 이제 점차 배수를 걱정 하면서 해야 될것 같기도 한데..... 아직 까지는 안정적인 상황인 만큼 이 시기를 잘 활용 하시는게 봄 손맛을 볼수 있는 적절한 때가 아닐까 합니다. 이제 막 시작 될려고 하는 어봉지를 둘러 봤습니다. 얼마전 보다 수위는 약간 내려간 듯 보입니다. 아직 까지는 한산해 보이는 군요. 물색이나 수초의 형성 등도 시즌이 익어감을 잘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건너편 안쪽 자리가 많이 어수선해 진 것을 볼수 있었는데..... 어떻게 될지 약간 걱정 되기도 하는데요. 그렇지만 낚시에 큰 영향을 줄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무턴 올해도 어봉지에 많은 기대를 걸어 보겠습니다. 옥빛의 물색을 보이고 있는 이곳은 남산의 내지 입니다. 제방 공사와 준설을 한 후에는 처음 와 보는것 같습니다. <img
낚시동네
|
24/05/03 01:09
|
조회 49872
|
추천 0
87811
역시 붕어 시즌-5월을 맞으면서......
(7)
푸르른 계절 5월의 바로 앞에 섰습니다, 아카시아 꽃도 피기 시작하고 본격적인 밤낚시의 계절 입니다. 꾼이 기다리는 대물 붕어 낚시의 제철을 맞고 있다는 이야기 겠지요^^ 배수와 바람등의 악재를 안고 있는 계절 이지만 예년과 달리 풍부한 수량을 보유하고 있는, 강계와 저수지 들을 보면서 유난히 기대를 가지게 하는 시즌 입니다. 여러곳 에서 붕어 소식이 들려 옵니다. 4짜와 5짜의 소식은 물론 마릿수 손맛을 즐기셨다는 분들도 많은데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본인의 현실이 될수 있는 시기인 만큼, 단단히 준비 하시고 떠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평지형 저수지 들에서 시작된 산란이 강과 소류지 들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어지간한 곳에서는 낟마리 지만 덩치큰 붕어들의 입질도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평소 즐겨찾던 낚시터를 기억 하시면서 포인트와 채비등을 준비해 보십시오. '오늘은 어떤 낚시를 할까?' 하고 가상의 날개를 활짝 펴시고 낚시터로 출발해 보신다면, 기대 했던 대로의 결과와 함께 더 큰 만족을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꽃가루로 많이 날리지만 대기질도 많이 나빠지는 시기 입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라는 당부의 말씀 드리면서 가까운 낚시터 상황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성지 분위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수위도 안정적 이고 수초 형성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 입니다. 올해는 틀림없이 대물붕어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심성지는 접근성 등의 여건은 여전히 좋아 보이는 군요. 심성지와 이웃한 구룡신지가 파릇한 부들로 분위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바닥 상태도 나빠 보이지 않고 물색도 많이 좋아 졌습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9d6e6b50-abd
낚시동네
|
24/04/26 15:27
|
조회 27348
|
추천 3
87771
완연한 봄,붕어 만나기 좋은 주말 입니다.
(1)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게 봄 인가 봅니다. 산란철 조황또한 다르지 않은데요, 하루는 수로권 에서 또 다른 하루는 저수지 에서...... 어느듯 산란은 소류지를 지나쳐 계곡지 까지 치고 오르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빠른 분들은 벌써 제법 손맛을 보신 분들이 계신가 하면, 지금부터 시작 이라는 다양한 분들을 만날수 있는데요. 이번주 부터는 어느곳을 찾으시더라도 잘못된 선택은 아닐것 같습니다. 이곳 경산,청도,영천 권역은 지금 한창 평지형 저수지 들에서 조황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본강 보다는 샛강이나 둠벙들이 먼저 산란을 시작한듯 하고요. 당음지,진못,야창지 등에서는 벌써 부터 손맛 보고 계신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지금 부터는 크게 산란이 소란 스럽지만 않다면 손맛 보시기는 무난할듯 보이는 만큼, 경북 전역이 본격적인 봄낚시 시즌이 될것으로 기대 합니다. 이 시기에는 너무 조황소식에 연연하지 마시고 현장을 직접 확인 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한데요. 최근 잦은비로 인해 물색이 탁한 곳이 많은 만큼, 그때 그때 적절한 대응만이 답이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마릿수는 물론 씨알면 에서도 연중 최고의 적기를 맞고 있는 만큼, 분위기 있는 저수지나 강게를 찾아 따뜻한 봄날의 정취를 만끽해 보십시오. 요즘 손풀이 하기 좋다는 당음지 모습 입니다. 찾아간 이날은 바람이 불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주말이면 앉을 자리가 없다는 군요. 준척급 마릿수 조과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간혹 대물의 손맛을 볼수도 있다고 하니 가볍게 출조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삼천지, 설못 이라고 부르는 곳이지요. 여기는 약간의 감탕이 있긴 하지만 낚시는 가능해
낚시동네
|
24/04/12 15:59
|
조회 29987
|
추천 0
87742
붕어의 계절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7)
변덕이 심하다고 느끼지만 어김없이 봄은 옵니다. 일기가 고르지 못하다 보니 조황 또한 들쑥날쑥 인 것 같은데요. 그래도 산란의 조짐은 어디에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진달래가 피면 어디가 되더라" "벗꽃이 피면 어느저수지가 산란인데" 등, 온갖 기억들이 소환되는 시기가 딱 지금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렇지만 매년 그 시기를 맞추기 에는 항상 힘든것도 사실이 아닐까 합니다. 어렵지만 늘 기대를 가지고 떠나야 하는게 또 낚시인 만큼, 이제 본격적인 시즌을 맞고 있는 만큼,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낚시터를 찾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랜만에 날씨도 좋고 하니 말입니다. 봄은 또 바람의 계절이기도 한데요. 봄바람은 확실한 악재로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바람의 방향을 모맥한 포인트 라던가 시간대별 공략등의 방법으로 우리 조사님 들은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봄, 특히 산란철은 포인트 선정이 조과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또한 그기에 맞는 대편성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이는 데요. 수초와 물속 지형 등을 잘 고려 하여 알맞다고 생각 했지만 늘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쪽을 과감히 포기하는 방법도 있고 긴대와 짧은대를 교차하는 방법 등도 있지만, 수초작업 등의 바닥을 잘 다지는 것도 아주 중요 할 수 있는 만큼, 조금의 수고로움은 꼭 감수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도 봄기운 가득한 저수지 몇곳 소개해 드리고 봄붕어의 이쁜 자태도 감상해 보겠습니다. 이곳 저곳 안테나 바짝 세우시고 낚시터 선정 하시길 바라고요. 이 글이 좋은 결과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일찍 붕어 소식이 들려오는 밀양지 부터 찾아가 봅니다. 수위도 적당하고 물색도 그새 많이 좋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최근 소식에 의하면 짧은대 위주의 공략에서 재미를 보신 분들이 계시다고 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곧 부들의 새순이 돋아 나겠지요. 소류지 들이 벌써 신호를 보내오는 만큼, 즐겁게 시작할수 있지
낚시동네
|
24/03/29 14:36
|
조회 30260
|
추천 4
87695
시작된 봄시즌-스타트는 몸풀기 부터
(9)
새해 소망들이 하나 둘 이루어 지고 있을 새해 3월 입니다. 절기상으론 완연한 봄인데.... 아직 피부에 와 닿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어지러운 일기탓에 제대로 된 겨울을 보낸것 같지는 않지만 다들 편안 하셨는지요? 많은비가 내리기도 했고 주말이면 늘 심술을 부리는 날씨로 봄 시즌이 조금 늦어지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하지만 올해는 모든것이 풍족해 보이는 만큼 조황도 풍성해 질 것으로 믿어 보겠습니다. 올봄은 일찍 강계의 소식부터 들리는것 같은데요. 아마도 잦은 비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해 지며,저수지 들도 얼음이 얼지 않으면서 비교적 일찍 봄 모습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문천지를 비롯 장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곳은 일찍 자리들을 잡으시는 걸 보니 말입니다. 한편으로 산란도 조금 이르게 진행되는 느낌 인데요. 이런 추세라면 지금부터 시즌 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합니다. 단, 날씨가 도와 준다는 상황에서 말인데요. 현재도 따스한 날에는 어김없이 조황 소식이 들여오곤 하니까요. 봄도 되고 해서 가까운 몇곳 저수지 둘러보고 왔습니다. 수량도 풍부하고 물색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 데요. 초봄 일찌감치 붕어 얼굴을 보여주는 곳들 입니다. 구경한번 해 보시고 간단하게 몸풀기 부터 하시면서 한해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나다니면서 아~이제 봄이구나 하고 느끼는 곳은 아마도 이곳 진못이 아닐까 합니다. 이젠 제법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시고요.주말이면 더 많은 분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근처의 당음지 등을 비롯한 평지형 저수지 들이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붕어 소식도 벌써 부터 들려왔던 곳이지요. 나들이 삼아 이제는 나서 보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난해 많은 조황으로 꾼들의 사랑을 받았던 송내지 입니다. 수량도 많고 물색이 좋아 올해는 조금 빨리 시작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p style="text-align: cent
낚시동네
|
24/03/08 00:58
|
조회 15854
|
추천 8
87585
11월 중순의 조황안내 입니다.
(4)
가을인가 싶더니 갑자기 겨울 느낌이 확! 오는것 같습니다. 특히 주말 날씨가 고르지 못해 출조 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는것 으로 보이는 데요. 방한 장비 만 잘 갖추신다면 지금이 제철 이라는 것은 익히 아시는 바와 같지 않을까 합니다. 기승을 부리던 부평초는 이제 한풀 꺽인 모습 입니다. 수위도 저수지 마다 살짝 내려간 상황이라 포인트도 넉넉하게 나오는 편이고요. 하지만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 바람이 관건이 되기도 한다는것, 참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강계를 비롯, 저수지 들에서도 씨알이 점점 나아지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잔챙이 성화가 점점 줄어 들고요, 기본 준척급 이상으로 손맛 보실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간혹 간담을 서늘케 하는 대물의 출현도 있으니 만큼, 채비점검에도 만전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매년 12월 초 까지는 물낚시가 가능하곤 했는데..... 올해도 비슷 하다고 본다면 실제 시즌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아 보입니다. 두세번 출조 하면 마무리가 된다고 생각 하면 어째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만...... 대물 손맛 보시기 에는 아직 충분한 시간인 만큼, 출조계획 잘 세우시길 권해 드리고 싶네요. 물가는 언제나 기온이 조금 더 내려 갑니다. 푸르던 나무잎은 벌써 앙상하게 보이는 곳이 많고요. 뽀얗게 내려앉은 서리와 함께 땅이 얼어 솟구치는 현상도 생기는 것을 보니 늦가을을 실감케 합니다. 물색이나 저수지 분위기는 상대적으로 아주 좋은 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왜래 어종이나 잡고기 성화마져 줄어든 것으로 보아 몸은 좀 고되더라도 낚시터로 출발해 봄직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갑작스레 추위가 찾아오면 활황기를 맞는 저수지 들도 많이 있습니다. 호명지.담양지,갈리지 등이 그 예인데요. 오늘은 지나는 길에 담양지 부터 구경하고 갑니다. 대물터 담양지가 요즘은 어째 잔챙이 들이 입질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마 왜래어종들의 활성도가 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생태계가 다시 복원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고 짐작해 보기도 합니다. 분위기 봐서는 5짜 한바리 나와도 될것 같은데요..... <p style="t
낚시동네
|
23/11/17 15:21
|
조회 49582
|
추천 9
87559
깊어가는 가을조황 안내 입니다.
(5)
여름같은 낮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주말날씨는 또 녹녹치 않은것 같습니다. 주말 비소식을 또 이야기 해야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가을은 어디를 봐도 확실한 것으로 보여 지네요.^^ 기승을 부리던 부평초의 세도 많이 약화된듯 보이고요. 수초가 삭으면서 물색이 탁해 보이지만 여건은 나날이 좋아지는 것을 볼수 있어서 다행 입니다. 그렇지만 낮기온이 높으면서 수온또한 높아져 아직도 잔챙이 들의 성화가 아직도 심한편 입니다. 지난주 하루 기온이 떨어졌을때 반짝 조황이 있었던걸 기억 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앞으로 기온이 더 떨어진다면 씨알이 점점 좋아지는 양상을 보일 것인데...... 확실한 대물 시즌은 다음주로 또 미뤄야 될것 같습니다. 올해는 가을이 무르익었지만 여전히 수위가 높다는 것이 조금은 부담으로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포인트도 문제지만 수위 정하는 것이 조금은 애매한 느낌 인데요. 약간 깊은 수심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전망해 봅니다. 어지간한 소류지 에는 이제 마름도 거의 다 삭았고 물색또한 좋아지고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대물 사냥을 나가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감히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모든 조사님 들이 대물과의 멋진 조우가 있으시길 기대해 보는 마음 입니다. 진량 현내의 후곡지 부터 찾아가 봅니다. 물이 많이 빠졌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만수위를 보이고 있으며 물색도 좋습니다. 포인트도 넉넉하게 나오는 편이며 물고기 들의 라이징도 아주 활발한 듯 보이는 데요. 저수지 분위기도 좋은 만큼 가을을 맞아 찾아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윗못의 모습은 여전해 보입니다. 찾으시는 분들도 거의 없는것 같구요. 이래저래 내년 봄을 기다려 봐야 할것으로 보여 집니다. <div class="up-image" styl
낚시동네
|
23/11/03 05:19
|
조회 64006
|
추천 3
87531
최고의 가을 시즌을 맞고 있습니다.
(7)
적은 양이지만 이 비가 온 뒤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는 예보를 접합니다. 벌써 추워지면 안되는데.... 하면서 걱정은 합니다만, 대물시즌을 맞는 마음은 왠지 설레게 됩니다. 벌써 시월 중순 이지만 수온은 아직 여름을 잊지 못하는듯 한데요. 가장자리로 붙을만 한데도 아직 입질은 깊은 수심대가 유리한 것을 보면 조금더 기온이 떨어져야 하나 봅니다. 그기에 수초까지 아직 삭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 곳이 많은데요. 특히 평지형을 중심으로 빼곡한 부평초 군락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깁니다. 올해는 더욱 심한 현상을 보이고 있어서 걱정 스럽기도 하지만 빨리 삭아 내리기를 기다리는 것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애를 태우던 수위는 어느정도 빠지면서 안정세로 접어든듯 보입니다. 해서,물색 또한 어느곳을 가보나 이상적인 모양세를 보이고 있으며, 포인트도 낚시터 마다 넉넉하게 나오는 편이라 이래저래 최고의 시즌을 맞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수지 몇곳을 둘러보니 이제 가을색이 완연해 보입니다. 몇일내로 단풍까지 구경할수 있는 출조길이 될것 같은데요. 어수선한 연휴철도 지났고 하니 이제 가을 출조를 계획 하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평지형 저수지 들에서 대물 붕어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 했는데. 이제곧 소류지 대물붕어 소식도 같이 들려오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됩니다. 출조 계획 꼼꼼하게 세우시고 이번주 주말 나들이 부터는 낚시로 나서 보는게 어떻겠습니까. 여름을 이겨낸 밀양지, 허걱 !!! 풀밭 입니다. 위성촬영을 하면 아마도 저수지가 보이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 많은 부평초 들이 모두 어디서 왔는지...... 문제는 이곳뿐 만이 아니라 여러곳이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히 낚시할 엄두를 내지 못할 분위기 입니다만 이제 가을철을 맞은만큼 어떵게 방법은 있지 않을까 합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8f5b37e3-297c-4121
낚시동네
|
23/10/20 15:11
|
조회 60086
|
추천 5
87506
가을시즌의 조황안내 입니다.
(3)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몇일전 까진 여름 이였는데...... 아침저녁으로 벌써 서늘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이 했다고 봐야 겠지요.^^ 올해는 여름내내 유난히 많은 비로 인해 낚시가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던것 같습니다. 너무높은 수위와 수초의 발달이 큰 장애요인 으로 작용한듯 한데요. 이것의 잔재는 아직 남아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제야 겨우 삭기 시작한 마름도 그렇고... 평지형 저수지 들에서는 많은 부평초 들이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붕어낚시 또한 이러한 영향을 받고 있음이 틀림 없을듯 한데요. 조금씩 씨알이 크지는 것을 느낄수 있지만 잔챙이 들이 혼재해 낚이는 경우가 더 허다한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강계의 조황은 조금 길게 가는 모양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수위의 변동이 심했던 만큼 물속 생물들이 좀더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붕어들도 많은 입질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씨알면 에서도 어느해 못지않게 좋은 편이라 또다른 매력을 보이고 있네요. 저수지 상황도 점차 변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심얕은 상류권 에서 입질이 이어지는가 하면, 허리급 이상의 씨알들도 자주 선을 보인다고 하니, 확실히 가을시즌을 맞고 있음이 틀림 없는것 같아 앞으로 이어질 가을 시즌이 몹시도 기대되는 상황 입니다. 배수가 좀더 있어 준다면 상황이 더 나아질것 같지만 이대로 라도 안정이 되어 진다면 무난한 가을이 될것 같은데요. 오히려 다른해 보다 더 풍성해 지지 않을까도 생각해 보는데.... 혼자만의 생각 인가요...ㅎㅎ 연휴다 보니 조황정보 수집이 어의치 못한점 사과 드려야 겠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소식들은 많이 들려온 연휴였던 만큼 조황이 살아나고 있음은 확실한 만큼, 저수지 몇곳 구경 하시고 또 다가오는 연휴의 출조 계획도 세워 보시길 바랍니다. 오목천 모습부터 보고 가겠습니다. 금호강도 그러하지만 오목천도 밤낚시 에는 얕은 수심에서 입질이 활발한 상황이라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제법 길게 이어진 오목천 인데요. 많은 포인트가 산재한 만큼 넉넉하게 출조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div class="up-image" style="t
낚시동네
|
23/10/06 18:04
|
조회 60521
|
추천 1
87483
추석연휴를 앞둔 조황안내 입니다.
(3)
생각 했던것 보다 많은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수위는 좀 오른 것 같고 수온은 내려간 것 같은데요. 생소하게 다가오는 가을 장마가, 이제는 길게 이어졌던 여름과 함께 정말로 사라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느낌상 이제는 가을 분위기를 맞을것 같은데..... 약간의 안정기를 거쳐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는데요. 올해는 워낙 강계의 조황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만큼, 이번주 에도 주말 출조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어 집니다. 금호강을 비롯 오목천 등 가까운 강계 에서는 거의 빈망태기가 없을 정도의 조과가 보장 되는 것으로 파악 되고 있습니다. 씨알도 월척급 부터 4짜 까지 고른 손맛을 보여 주고 있는 만큼, 이는 추석 연휴까지 더 활성화 되면서 꾸준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반면 저수지 쪽은 아직 삭지 않은 수초와 육초, 그리고 잔 씨알들의 입질로 현재는 약간의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저수지 마다 만수위 상태가 오래 지속 되면서 안정되어 가고 있는 모습 입니다. 해서 앞으로는 대물터를 비롯한 소류지 들에서도 조황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밭들도 입을 열 시기가 되기도 했지만, 특히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소류지 들의 위상이 올라갈 시기 입니다. 씨알 또는 마릿수 면에서 한층더 활기를 띠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는 상황인 만큼, 포인트 선정과 수초작업에 좀더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제안을 해 봅니다. 벌써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는 가을의 초입 입니다. 가을 저수지 분위기 느껴 보시고 주말및 담주 연휴 계획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아직까지 조용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연지를 보고 계십니다. 텐트는 몇개 설치되어 있지만 사람을 볼수 없었는 데요. 예년 같으면 빈자리가 없을 정도 였는데.... 여건이 바뀌면서 많이 주춤해진 모습 이네요. 현재 수위도 높고 또 주차여건 등이 녹녹하지 않은 것이 큰 이유가 될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구룡신지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올 봄만 해도 좋은 조황을 보여 주던 곳이 였는데요. 지금은 마름과 부평초로 전역이 덮혀 있습니다. <p style="text-align: cent
낚시동네
|
23/09/22 15:17
|
조회 45975
|
추천 0
87468
가을 시즌을 여는 9월의 조황안내 입니다.
(3)
여름은 가고 이제 가을의 문턱에 들어 섰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해진 느낌에 살만해 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벌써 부터 밤 낚시에 추위를 걱정해야 하는 것 또한 얄궂다고 해야 할까요. 올해는 강이나 저수지 모두 수량이 풍하한 것이 특징인것 같습니다. 잦은 비가 원인이 될테인데요. 시즌을 맞은 가을 낚시에는 그리 호재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가을에는 그져 쭉 빠진 저수지가 제격인데 말이지요........ 그렇다 보니 잔챙이 성화가 유독 심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준척 이상의 마릿수 조황을 보이기도 하지만 톨톨 거리는 잔챙이 손맛으로 하룻밤을 마감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강게에서는 그 반대의 현상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금호강 에서는 상류권을 중심으로 월척급 이상의 마릿수 조황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부터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이 하는만큼 어느곳을 가더라도 대물을 기대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통통한 붕어의 마릿수 조황을 노려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비가 많이 온지 아직 얼마 지나지 않아 저수지 마다 감탕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리 탁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물색이 좋다고 느낄 수준인 만큼 낚시에 영향을 미칠것 같지 않구요. 오히려 수초의 방해가 더 심하지 않을까 염려 되기도 합니다. 마름은 지금 한창 소리를 내면서 삭아 내리고 있는 상태라 그리 힘을 쓰지는 못할것 같지만 새로이 생겨나고 있는 부평초 들이 방해를 하곤 합니다. 바람의 방향등을 잘 살펴서 포인트 선정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 입니다. 가까운 몇곳 둘러본 결과 저수지나 강계 모두 가을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는 모습 입니다. 특히 이번주 부터는 기온도 많이 떨어져 가을 느낌을 낸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차분히 둘러 보시고 출조지 선정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름내내 이렇다할 조황을 보여주지 못했던 어봉지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수지 전체가 조용 하네요. 현재 배수도 거의 없는것 같아 보이고 한번쯤 도전을 권해봐도 될것 같습니다. <p style=
낚시동네
|
23/09/08 16:13
|
조회 53909
|
추천 2
87427
8월중순-마릿수 붕어가 가능한 시기
(5)
입추가 지나고 처서를 앞두고 있지만 아직은 더위가 모두 물러가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살만해 졌다고 느끼는 데요. 이만하면 이제 가을을 기다려 봐도 될것 같습니다. 이맘때 쯤이면 이제 부터 붕어들이 활발한 활동을 할 시기가 된듯 합니다. 평지형 저수지들 부터 마름이 삭기 시작하며 장마와 태풍을 지나면서 탁해 졌던 물색도 정상으로 돌아오곤 하지요. 수초들도 힘을잃기 시작해 작업도 훨씬 용이해 졌고요. 바닥도 많이 깨끗해 지기 시작 했습니다. 늘 그래왔듯 8월 하순부터 9월까지 어느 낚시터를 가릴것 없이 마릿수 낚시가 가능한 시기 입니다. 준척 이상의 붕어를 쉽게 만날수 있는가 하면 의외의 씨알에 놀라기도 한답니다. 하물며 밤낚시 하기에도 딱인때 인 만큼, 최고의 시즌을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물론,아직까지는 한낮의 더위와 모기의 극성을 어느정도 극복 해야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턴 그동안 부진을 보였던 붕어낚시 조황도 서서히 회복 기미를 보여줄 때는 맞는것 같고요. 약간씩 남아있는 도심 열대야를 피할수 있는것 또한 낚시의 묘한 매력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지금 부터는 강계와 저수지들 모두 시즌을 향해 달려가는 시기인 만큼, 그동안 침잠했던 마음에 약간의 열기를 불어 넣어도 될것 같은데요.특히 소류지 쪽으로도 관심을 가져도 될것 같습니다. 몇곳 저수지 상황 살펴 보시고요. 주말을 지나 다음주 까지 출조계획 세워 보시길 바랍니다. 벌써 벼 이삭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머지않아 가을을 느끼게 될 것 같아 마을을 설레게 합니다. 여름 내내 짬 낚시터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당음지 입니다. 마름이 삭는 모습이 보이는 데요.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곳이라 그러한가 봅니다. 가까운 몇몇 저수지와 함께 점점더 많은 출조객 들로 붐비게 될 당음지 인데요. 늘 배신하지 않는 조황도 한몫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p style="tex
낚시동네
|
23/08/18 16:49
|
조회 53788
|
추천 0
87394
8월초-폭염 경보속 저수지 상황
(5)
찌는듯한 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셔야 될 시기인것 같고요, 낚시도 가급적 한낮을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밤낚시는 그럭저럭 견딜만 한것 같기는 한데....... 시원한 물과 선풍기, 또 모기 기피제 등 철저한 준비만 된다면 여름밤 낭만을 즐기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풍부한 수량으로 한 여름을 맞았던 저수지와 강계는 하루가 다르게 수위가 내려가는 모습 입니다. 일정한 배수는 계속 이루어 지는 모습 입니다만, 다행히 급작스런 다량의 배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는 어느정도 기대를 가지고 밤낚시에 임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되겠는데요. 다양한 미끼의 운용과 공략 시간대를 잘 조절 하신다면 손맛도 볼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무성한 수초가 최대의 걸림돌이 될것 같습니다. 여기에 부평초 까지 생기면서 낚시에 많은 어려움을 안겨 주고 있는데요. 무리하게 다대 편성을 하신 다거나 장대를 펴기위해 애쓰시기 보다는, 짧은대와 적은 대 편성으로 체력을 아끼시는 게 좀더 시원한 밤을 보내게 되지 않을까 제안 드립니다. 강계는 포인트 여건에 따라 꾸준히 조황이 나오는 편인것 같습니다. 너무 편한 자리 보다는 생자리 위주로 조황이 좋은 편이며, 싸이즈 또한 잘 나오는것 같네요. 저수지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데요. 너무 수초에 연연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조황 보다는 몇곳 저수지 상황 점검해 보시구요. 주말 밤낚시는 어디로 갈까.... 하고 즐겁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벌써 밤송이가 이만큼 커졌네요. 곧 가을이 올 것이란 걸 알수 있는데요. 더위도 그리 길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한여름의 밀양지 모습 입니다. 그래도 올해는 바닥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 다행 인데요. 부평초가 가장큰 변수로 작용할듯 하네요. 낚시한 흔적도 많이 없어서. 자리잡기가 상당히 까다로워 보입니다. 일부 작은 소류지 들이 이런 형태를 보이는 곳이 많다는 것이 여름낚시의 난제가 아닐까 합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974
낚시동네
|
23/08/04 17:41
|
조회 61577
|
추천 1
87355
폭우뒤 강계및 저수지 상황
(7)
장마가 드디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모두들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극심한 폭우로 피해가 심한 지역이 많은것 같아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데요. 고인분들께는 명복을 빌며,피해를 입으신 많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구를 비롯,경산,영천,청도 권역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아직까지 장마가 끝나지 않았음을 상기 하시고 철저한 준비로 비 피해 없어기를 당부 드리고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 우선인 만큼, 주위를 잘 살피시고 무리하지 않으시길 거듭 부탁 드립니다. 급하게 강계와 저수지 몇곳 둘러보고 왔습니다. 급격히 불어난 강물과 수위가 높아진 저수지 들은 온통 감탕으로 덮힌 상태 인데요. 몇일간의 안정기를 거쳐야만 낚시가 가능한 곳들이 많아 보입니다. 오목천과 남천, 그리고 작은 수로들도 수위가 높아 지면서 유속또한 빠른 상태지만, 강계의 특성상 빠르게 안정될 것으로 보여 지고요. 평지형 저수지 들은 물색은 탁하지만 낚시는 무리없이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계곡형 저수지 들과 소류지 들의 감탕은 조금 심각한 수준 인데요, 출조 계획 있으신 분들은 미리 답사를 하신후 출조지 선정이 맞을것 같네요. 몇곳 둘러본곳 꼭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오목천 모습 입니다. 흙탕물도 심한 편이며 유속도 빠른게 보입니다. 당연히 낚시 자리는 잘 나오지 않는군요. 금호강이 엄청 넓어 보이죠 ^^ 영천댐이 방류를 시작 하면서 수위또한 상당히 높아 보이는 데요. 평소 안정기간 보다 조금더 걸리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미리 둠벙이나 자연 웅덩이 들을 잘 파악해 두셨다가 안정된후 출조 하신다면 호조황을 기대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3a819784-37fe-4106-89d7-119c
낚시동네
|
23/07/20 02:55
|
조회 34529
|
추천 2
이전
2
다음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내 정보
✕
회원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내 정보수정
내 기기 세션
OTP 설정
API 문서
메뉴
✕
검색
조황·조행기
대분류 홈
화보조행기
단체조행기
특파원조황
낚시점조황
충주호조황속보
모바일간편조행
월척컵챔피언십
바다선상조황
유료터정보
대분류 홈
전국유료터정보
유료터점주조황
유료터조행기
유료터자유게시판
유료터임대/매매
유료터무료등록
낚시용품정보
대분류 홈
월척쇼핑
낚시용품
최저가
쇼핑몰홍보
신상품홍보
낚싯대포럼
대분류 홈
포럼공통
은성
강원
천류
원다
다이와
DIF
송원
동와
해원
용성
동미
바낙스
유양
NS
아피스
무비코리아
중층·내림대
기타
사용기·강좌
대분류 홈
사용기
강좌(Tip)
나의낚시장비
월척지식
대분류 홈
월척지식UP
지식UP Photo
대물낚시
전통바닥낚시
옥수수내림낚시
내림·중층낚시
보트낚시
낚시용품
최저가
기타지식
찌공방
낚시터가는길
대분류 홈
같이갈까요?
낚시터소개
조황문의
가는길
고속도로정보
지리정보
날씨정보
댐수문정보
중고장터
대분류 홈
팝니다
삽니다
교환·무료
非낚시용품
장터보호
장터자유게시판
커뮤니티
대분류 홈
낚시터환경개선
추억의조행기
낚시동영상
이슈토론방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夜心만만
이용문의
공지사항
이용안내
마이페이지
대분류 홈
본인인증
정보수정
쪽지
알람
스크랩
즐겨찾기
내최신글
포인트내역
게시중단요청
소셜로그인
⌂
홈
☰
메뉴
✎
글쓰기
◎
알림
◉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