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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괴산 산속 소류지 얼낚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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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까운 소류지 후배 와 동출했습니다.
얼음은 입구 쪽은 15cm 낚시 자리는 10cm 정도 나오네요.
작은 소류지 5m 권 공략을 해봅니다.

 

추워진 날씨에 손이 시리네요.
이번에 출시한 옷에 손 아머가 있어 따로 장갑이 없이 따뜻하게 지롱이를 낄 수 있었습니다.

 

 

얼음낚시 동안 귀빈 취급을 받는 지롱이입니다. ^^
귤 2개 넣어 주었더니 2주 넘도록 잘 살고 있네요...ㅋㅋㅋㅋ

 

오전 10시쯤 들어와 낚싯대 다 펴니 11시쯤부터 입질이 정신없이 들어옵니다.
얼음구멍에 넣을 시간을 주지 않네요.ㅋㅋㅋㅋ

 

겨울바람에 따로 목 아머 없이 따뜻하게 낚시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동출한 후배는 수심 낮은 수초 지역을 공략하고 있네요.

 

 

낮은 수심 쪽은 입질이 안 들어 오네요.. ㅜㅜ 깊은 데로 같이 가자니깐.

 

오늘의 총 조과입니다. 대략 25마리 정도 잡은듯합니다.
산속 소류지 낚시 흔적도 없는 곳에서 조용히 손 맞보고 집으로 보내 드립니다.

 

 

회원님 모두 2025 년 어복 충만하시고 가정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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