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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노지 조행기 시즌27화 번출

15414 14 18

 

 

벌써 11월 물낚시~시즌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갑작스런 ~부장님에 집안 행사로 ^^;강제 휴무에 들어가고

 

어쩌다 보니~이번주는 업장 로떼형님들과 주말을 보냅니다

 

그럼~노지 조행기 시작 합니다 ㅎ

 

 

 

 

시즌~가기전 꼭한번 낚시 가자는 형님들과 ^^번개 출조가 있는날

 

이번주는 ~경남권으로 달립니다 ㅎ

 

 

 


 

 

한시간을 달려 가는길 

 

벌써 황금 들녘은 ~사라지고 

 

겨우내~저장하는 건초들만 가득하다 ㅋ

 

 


 

 

끝없이~펼쳐진 마늘밭^^겨울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출발 한시간 만에 도착한 저수지^^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주말꾼은 보이질 않네요

 

처음 와본 곳이라 한바퀴 둘러 봅니다

 

 

 


 

 

오늘에 노지 포인트 ㅋ

 

마름이~삭아 내린후 낚시가 가능한 곳이라

 

가을에만 찾는 곳이라고 한다

 

물색좋고~조용한 곳이라 맘에 든다 ㅎ^^

 

 

 


 

 

평지형이라~대편성이 좋은곳

 

오늘은 6칸대까지 편성하고 밤낚시에 도전 합니다

 

 

 

 

 

점심 무렵이 지나~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하고

 

 

 

 

따뜻한~오후 선명한 가을 하늘을 바라본다

 

 

 

 

농뗑이~우아저씨 ㅋ낚시엔 진심이다

 

간만에 진지함을 보여 주네요 ㅎ^^

 

 

 


 

 

따뜻한~오후 가을 하늘에 멍때리고^^;

 

이른 저녁 식사를 준비 합니다

 

 

 

 

 

목살에 삼겹살까지

 

형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로떼피싱 ㅋ납회

 

 


 

 

저녁 식사를 마치고~찌불이 빛이날 시간~

 

기대와~설레임으로 밤 낚시를 시작 합니다

 

 

 

 

 

 

조용하던 소류지에 찌불이 한가득 ^^

 

다들~대물하세요 ㅋ

 

 

 


 

 

초저녁~낚시에 반응이 없다 ㅜㅜ

 

 

 

 

 

 

채집된 새우로^^; 밤낚시를 이어 갑니다 

 

"덜커덩 ~부탁한다 ㅋ

 

 

 

 

 

 

새우미끼를 달아넣은지도 벌써3시간이 지나고

 

시간은 밤10시가 넘어간다

 

건너편 형님에 첫입질에 ㅜㅜ월척이 올라온다

 

"일찍와도~소용없네

 

"낚시는 ~포인트지 ㅎ

 

 

 

 

 

 

새우 미끼에~혼자 김치국 마시고 ㅎ

 

올라온 녀석은 일곱치다 ㅋ

 

 

 

 

 


 

 

입질만 ~대물인 녀석들 ㅠㅠ

 

오늘도~쉽지는 않겠네요

 

 

 

 

 

형님들은 ~야식먹자고 노래를 부릅니다

 

사실~춥기도 하구요 ^^

 

 

 


 

 

추운 날씨에는 어묵이 최고죠 ㅎ

 

뜨끈한 ~국물에 추운 몸을 녹입니다

 

 

 


 

어찌나~어묵이 잘팔리는지 ㅎ

 

두판째~끊이는중 ㅋ

 

배부르면 잠오는데~큰일입니다

 

 

 


 

 

새벽시간~눈꺼플만 무거워 진다

 

 

 


 

ㅜㅜ.~ㅜㅜ;~ㅜㅜ!!

 

 


 

 

야밤~달수도 다녀가고 큰 조과없이 아침이 찾아옵니다

 

 

 

 

 

아침은 짱구형님표~부대찌게 ㅎ

 

밤새~추웠던 몸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그맛

 

 

 

 

 

남은 ~고기까지 ㅎ배터지는 아침 입니다

 

 

 

 

 

아쉽지만~이번출조는 붕애들로 만족하고 철수길에 오릅니다

 

 

 


 

물낚시 ~시즌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듯 합니다

 

벌써부터~이곳 저곳에서 납회 소식들이 많이 들려옵니다

 

저수지마다 꾼들로 가득한 시기죠

 

출조시~가스난로 꼭 조심하세요^^

 

다음주는~제가 속한 피싱패밀리 팀납회가 있어 경북으로 달립니다 ㅎ

 

그럼 노지 조행기 다음 편으로 인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안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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