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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노지 조행기 시즌8화

15096 12 11
 
 

 

 

 

근무가 있는 주말아침 ㅜㅜ

 

나에 일기예보에~없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주말꾼에 불행이 시작되고~"아!!!

 

일단 오전 업무를 완료하고 ㅎ

 

늘 그러하듯~부장님과 짬뽕 한그릇ㅎ

 

 

 


 

 

하루전 ~사무실 회식에 쌓인 숙취 ㅜㅜ

 

이한 그릇으로 말끔이 사라진다 ㅋ

 

비가오면~오는데로 오늘도 우중출조 시작합니다^^

 

 

 

 

 

혼출이라~ 오늘은 한솥 도시락으로 준비한다

 

 

 


 

 

메뉴는~진달래 5분만에 도시락 포장하고

 

꾼들이 없길바라며 소류지로 달립니다

 

 

 

 

 

고생길이~훤한 출조^^이또한 꾼에 즐거움~아닐까요ㅋ

 

 

 

 

 

저수지 재방에 들어서자 ㅜㅜ나에 예상은 빗나가고~

 

세네분에 조사님들이 대편성 중

 

비내리는 오후~마땅이 갈곳도 없는상황이라

 

상류에 출조하신 조사님 한편에 낚시자리를 마련한다

 

비가오는 날인데^^;;꾼들에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 ㅋ

 

 

 

 

 

주차후~비옷으로 갈아입고 장비를 셋팅한다

 

 

 


 

 

수중 초형성도 좋아보여 잡은자리~

 

채비~내리기가 쉽지만은 않을듯 합니다

 

 

 

 

 

생미끼 낚시를위한 채집망도 넣어두고~

 

 

 

 

비내린 저수지를 둘러 본다

 

 

 

 

 

 

 

 

 

 

찔레꽃향에~잠시 정신줄을 놓으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낀다

 

 

 

 

비는~오락가락 자리로 돌아가 혼밥이나 해야겠네요 

 

 

 


 

 

시원한~피크닉 한잔하고~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이른 저녁을 해결합니다

 

낚시와서 먹으니^^완전 꿀맛이네요 ㅎ

 

 

 

 

 

깨끗한 소류지붕어^^참 이쁘죠

 

 

 

 

식사를 마치고 마법에 시간이 찾아옵니다

 

수초사이에 세운 찌에서 작은 예신들이 들어오고

 

가슴뛰는 설렘에 꾼은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초저녁 입질에 건너편도 분주하다

 

깊은 수심에 손맛보는 조사님들~

 

내리고~그치길 반복하는  비에 입질도 뜸해진다

 

 

 

 

 

채집망에 들어온 참붕어 미끼로 밤낚시를 이어가지만 

 

물속은~조용하기만 합니다

 

 

 


 

 

한주에 고단함에 ~^^;;잠시 눈부친다는게 그만

 

아침 이네요 ㅋ

 

 

 

 

 

 

아침 입질에도~사이즈는 변함이 없네요

 

 

 

 

 

 

잘가라~입질만 대물인 붕애들  ㅋ

 

 

 

 

 

 

 

 

 

 

 

 

 

 

 

 


 
간만에 가족나들이가 있어 일찍 철수합니다^^
 
간만에 외출이라 ㅜㅜ안갈수도 없고~피곤함은 곱배기네요
 
집에와 취침모드 작동중 어부인에 오더로 ㅜㅜ
 
급하게 부추김치 만들기 일주일 반찬 걱정은 끝
 
이제 꾼에겐 가옥한 배수기 시즌 입니다
 
손맛보다는 즐기는 낚시들 하시구요
 
농민들과에 마찰은 피하시길 ^^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안출들 하시구요
 
노지에 노지조행기 다음편으로 인사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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