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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조행기 대물붕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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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마무리 하는 불타는 ^^금요일

갑작스런 ~처가 행사에 ㅜㅜ돼지갈비 10인분에 미션

 


 

쪽갈비에~찜갈비용도 넉넉히 준비 합니다.

 

 


 

저에 비법 양념에 간장과~설탕도^^듬뿍ㅎㅎ갈비는~단짠이 질리죠 ㅋ

 

 


 

낚시가기~참 힘드네요 ㅜㅜ

 

 


 

주말아침 찾은 대물터

왜 낚시만 오면 바람이 불어데는지~

 

 


 

오늘은~파도가 치는군요 ㅜㅜ

 

 


 

불어대는 바람에 대편성은 잠시 미뤄두고

커피도 한잔하며 바람이 자길~기다립니다.

 

 


 

잠시 바람이 쉬어갈때 서둘러 대편성에 들어갑니다.

 

 

 

 

오늘은~찌맛쫌 볼수 있을지~

 

 


 

대편성중~빈바늘에 올라온 블선생 ㅎ

"붕어는~어디있나요?^^

ㅎ낚시 준비를 마무리하고 슬슬 저녁을 준비할시간 본부석으로 gogo

 

 

 

 

달근한~알배추쌈과~

 

 


 

오늘은~귀한 두릅도 함께 저녁상에 오릅니다.

 

 


 

난생첨으로~낚시터에서 와인을 맛보네요 ㅎ

 

 


 

오늘도~즐거운 저녁시간^^입니다.

 

 


 

이제 찌불을 보며 행복할시간

 

 


 

태풍급 바람도 저녁이되자 잠시~쉬어가는듯 잠잠해지며~

밤낚시를 시작합니다.

 

 

 

 

건너편~가로등 불빛이 눈이 부시게 밝아 피곤한 낚시를 해야될듯 합니다

 

 


 

제맘을 알았는지 ㅎ 가로등이 꺼집니다 ㅋㅋ

지난 출조에 아무런 조과없이 비늘만 남기고 사라진 녀석

뭔가 아쉬움이 남아 다시찾은 저수지

 

 

 

 

오늘은~한번 와주려나~밤새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살랑불어데는 바람에 눈이 시려 오네요 ㅜㅜ

 

 

 

밤이되면서~찾아온 한기

난로불에 몸을 녹여 보지만 ~

순간~따뜻한 이불속이 그리워 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끼까지 교체해 보지만 ㅠㅠ

별다른 미동없이 무료한 시간만 흘러 갑니다.

 

 

 

 

이제~시간이 없다 곳 날이 밝아 올텐데~

 

 


 

온몸이~뻐근함을 느끼며 맞이하는 ~아침

 

 


 

지난밤~아무런 소식도 없었다

 

 

 

 

시끄럽게 울러데는 물닭이~아침을 알리고

 

 

 

 

점점 포기를 해야될 시간이 다가오고~

시끄럽게 울어대는 물닭을 바라보며 멍을치다

정면에서 조금씩 오르는 찌하나!!

순간 묵직함이~잉어라는 착각이 들정도

 

 

 

 

포기할 시간에 찾아온 녀석 ㅎ

 

 

 

 

이게`얼마만인지 ^^

 

 

 

 

두번에 도전

시즌 첫 사짜를 만나네요 ㅎ

지난밤 ~피로가 눈녹듯 사라지며 꾼은 기분 좋케 철수길에 오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은 대물터에서 만난 대물붕어 ㅎ

당분간 꾼에 목마름은 잠시 사라질듯 합니다

이제 농번기가 시작입니다

안전출조~쓰레기 되가져오기 꼭 지켜주시구요

노지는 다음편으로 인사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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