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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또 하나의 새로운 인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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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준팩토리_정출

진짜 여기저기서 고기소식에 전국이 들썩이는듯합니다..
꽃향기에 취한 붕어들이 막나온다네요.ㅎ

시간내셔서 어디든 한번씩 다녀오세요~ㅎ

자~이번주는 준팩토리 정모에 다녀온 이야깁니다.

그럼 사면초가의 낚시일기 시작합니다~


금요일 퇴근후 일찍간다고 갔으나..어느듯 늦은오후~ 먼저도착하신 분들은 분주히 자리잡으시고 계셨고..이미 하루전 오신분들도 계셨다.ㅎ

여기저기 후보지가있었지만 처음하니곳이니 상류쪽을 선택했다..

사실 화장실쪽이 좋아보였지만 먼저오신분들한테 민폐일까싶어 그나마 덜 미안하곳에 자리잡아본다..ㅎ


대표님 자리는 양쪽을 다보실수있는곳~ ㅎ


구르마가 없어서 짐빵으로 좌대부터 셋팅~ ㅎ

이까지하는데 어둠이 내려오기 시작하는듯했다.


텐트부터 후다닥..


받침틀 설치하고 낚시대 펼려는데...

저녁 먹으러 가자신다..ㅎ


근처 회원분이 하시는 식당으로 이동~ ㅎ


반찬도...소고기국도..


맛있는..식당..또..바..기..

담에 오면 다시 오고싶은 식당이였다.ㅎㅎ


가격도 지금 물가에 비하면 적절한듯했다.ㅎ

아주 대만족한 식사였다..


그렇게 식사를마치고..저수지 바로앞 카페에 들러서 커피한잔에 이런저런 이야기도해본다.


카페 안도 이미 봄이 가득차있었다. ㅎ

어색함도 잠시 정프로님이 그 어색함을 덜어주셔서 훨씬더 정겨웠다.ㅎ


그렇게 자리로 돌아와 낚시대 셋팅을 마친다..


비예보가 있기에 텐트도 다시점검..

맞바람이라 좀 힘든시간이였다.ㅎㅎ


본부석으로 와보니 대표님이 직접만드신 텐트도구경하고..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마치 오래낚시 같이한 형님같은 대표님이셨다.ㅎㅎ


소화도 시킬겸..근처를 산책해본다..ㅎ


야경도 너무 멋지고..운동하시는분들도 가끔보였다.ㅎ


정프로님 사모님께서 직접 공수해오신 야식..피자~ 따뜻해서인지..더맛있게 먹었다.ㅎ


사실 배가 불러서 몇조각 못먹었다..ㅎㅎ

본부석 가까이 있다보니 젤먼저 모일수있어서 최고의 장점이였다.ㅎ


그렇게 비가 시작되고..바람도 계속 불었다..

포기하게 만드는날씨..

60대 원줄터지는 사건이후 잠잠~ㅎㅎ

취침결정..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너무 푹~~ 잔듯했다.

눈떠보니 여전히 비는 내리고..

비내리는 텐트안 커피한잔은..

나를 가끔 기분좋은 명상에 잠기게한다.ㅎ


그렇게 점심시간이 다가올때까지 비는 계속 내렸다..


멀리서 보니 꾀나볼만하다.ㅎㅎ


점심으로는 뜨끈한 칼국수~
맛집인지몰라도 대기줄이있었다.ㅎ


그렇게 식사후 어제 그 카페에 들려서 다시 수다 삼매경~ ㅎ

다들처음뵙지만 마치 오래 낚시 같이한 동료같은 느낌이 들었다.ㅎ


드디어 까멜리아도 셋팅중...


비온 뒤 하늘은 가히 장관이였다~~ ㅎ


어제 60대에서 원줄 터지면서 잊어버렸던 찌도찾고 봄을느끼며 느긋한오후였다.


소소한지만 결코 가볍지않는 선물들과 상품들도 구경해본다..ㅎㅎ

사실 다 탐나긴했다.ㅎㅎ


하늘과 텐트의 조합은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이들었다.ㅎ


미리 찍은 단체컷..ㅎ


다같이 저녁식사하러 다시 그집 또 바 기

역시 맛집인정~ ㅎㅎ


까멜리아는 여전히 낚시에 진심..ㅎㅎㅎ


주인이 외출중인..내자리.ㅎㅎ


그렇게 봄을 느끼고있을때

귀한 내사진을 찍어준 까멜리아~ ㅎㅎ

고맙다~^-^


어제는 수염도 덜자란 잉애가..
오늘은 측선도 완성되지않은 붕애가..ㅎㅎ


그러던사이..광일형님 사고치신다.ㅎㅎㅎ
형님~~이건 사고아입니까?ㅎㅎㅎ


야식으로 또 토스트..ㅎㅎ

고기도 안나오는데..먹기라도 잘해야될것같아..

부르시면 바로바로 달려간다.ㅎㅎ


일행들의 취침장소..ㅎㅎ

밑에 좌대인줄알았는데..그냥 데크였다.ㅎㅎㅎ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가보니..ㅎㅎㅎ

장어를 먹고있었다.ㅎㅎ

몸보신해서 한수해봅시다.ㅎ


불끈불끈.ㅎㅎ


자리로 돌아오니..달이 정면..캬~
저멀리 산 도보이고..ㅎㅎ


붉은달?ㅎ 늑대?ㅎ 가 생각이나고..

난 붕어가 생각이날때쯤..


또 어김없이야식타임..ㅎㅎ

치킨~~ ㅎ


붕어를생각을했는데...
잉어킹을 보내주시는 용왕님~ ㅎㅎ

참~무심한 용왕님~~ ㅎㅎ


그렇게 아침이 찾아오고..


붕어 구경중~ ㅎㅎ


채고좋고 ~~


인물좋고..ㅎㅎ


말그대로..사면초가..ㅎㅎ


기념사진도 찍어드리고..

소소한 시상식도 있었으니..

진심으로 축하해드렸다.ㅎㅎㅎㅎ


그렇게 이번주도 우리들의 무용담은 끝나질않고 계속됐다.ㅎㅎ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시간..

아쉽지만 우리에겐 담주가 있으니..

서로의 자리로 돌아가고.

충전된 즐거운 추억들로 또 한주를 버텨본다..ㅎ

이상으로 사면초가의 낚시일기를 마칩니다.

늘 안전출조들 하시고..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가에서 뵈면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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