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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조행기 먹개비의 낚시 투어 227탄 ( 7년만의 새로운 귀요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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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1일 출조 후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 6주만의 출조 ~~ 8. 30(수)까지 많은 비가 내리고

8. 31(목)까지 비소식이 있어 출조가 불투명했는데 다행히 비가 없고 날씨가 정말 좋아서 드디어 출발

한방터 ~~ 형님 & 동생과 동출하여 좋은밤 보내고 정말 시원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그럼 간만의 조행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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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치노도 궁금하실것 같아 올려봅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 ^^ ~~ 건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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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주 제 휴무는 둘째공주 생일이라 가족외식이 잡혀 출조는 생각도 못하고 이렇게 된거

오랜만에 중전과 쇠주도 몇잔합니다.

8월 첫째주 휴무가 돌아오고 비소식이 있었는데 ㅜㅜ 돌풍에 폭우로 출조는 꿈도 못 꾸고 포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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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두째주 휴무는 중전께서 휴가내고 물놀이 가자해서 어쩔수 없이 낚시 포기 ~ 잘 했죠.

개인적으로 2년만에 여유롭게 가족들과 보낸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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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주 휴무

7년만에 받침틀 변경해봅니다.

지인의 소개로 인천에 본사가 있는 선라이즈 방문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SR-7 받침틀 수령했습니다.

인천 입구부터 차가 밀려서 촌놈인 제가 고생 했죠.

선라이즈 대표님께서 맛난 점심도 사주시고

제품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 지인 덕분에 좋은 제품이 저에게 온듯합니다.

 

 

8월 넷째주 휴무

날씨도 좋고 아무런 일정도 있고 낚시만 가면 오케이

선풍기도 충전하고 준비물 챙겨 제 장비가 있는 본부로 이동 ~~ 이런 ~~ 본부에 문이 잠겼군요.

형님께 연락하니 오늘 외출가셔서 밤늦게 온다는 ~~

본부가 낚시방인데 주인장 형님께서 외출로 인하여 강제 낚금 ~~ ㅜㅜ

 

 

8월의 마지막주 휴무

일단 오늘은 정기적으로 병원가는날

아침 일찍 가니 금방 상담받고 몸도 괜찮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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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공주 학교에 볼일이 있어 함께 다녀와서

김천의 맛집에서 점심 해결하고 저는 본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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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6주만의 출조


본부에서 장비 챙기고 일행들이 있는 장소로 출발 ~~ 왠지 기분 더 좋은 출조길 같습니다.

 

 

아담한 소류지

먼저 오신 형님과 인사 후 자리 탐색 ~~ ^^

다른 조사님 한분더 계시고 인사도 나누고 ~~~ ^^

물가에 오니 좋군요.

최상류 우안에 자리잡고 새롭게 온 귀요미도 셋팅

포인트 정면 사진입니다.

 

 

포인트 우안 사진

둑방 안쪽에 한분 자리 잡고 계시는군요.

오늘 함께 즐겨보시죠 ~~ ^^
 

 

중류권에 형님과 동생이 자리 했습니다.

저도 이제 대편성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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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옥수수와 딸기글루텐으로 즐길려합니다.

 

 

평균 수심 1.2~2m권

바닥깨끗 ~~ 물색좋고 ~~ 새물도 조금씩 들어오니 최상의 조건인듯합니다.

 

 

주변 정리하고 밤낚시 준비 완료합니다.

 

 

24~65대까지 총12대 편성하고 잠시 휴식모드

 

 

모처럼 물가에서 깨끗한 하늘 촬영해봅니다.

 

 

동출한 형님 자리입니다.

1.2~1.5m권 ~~ 좌측에 새물이 유입되고 있어 오늘 무척 기대되는 자리입니다.

차도 바로 위에 주차가 가능하여 최고의 자리 ~~~

 

 

동출한 동생자리입니다.

수심이 다소 깊게 나오는 자리입니다.

차랑 가까워 선택한듯 합니다.

항상 고기보단 낚시 자체를 즐기는 동생이라 ㅎㅎ

동생이 한명 더 있는데 늦게 들어와서 사진 촬영한다는걸 잊었습니다 ~~ 미안타 동생아

 

 

셋이 저수지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

맛난 자짱면 한그릇씩합니다.

보통인데 곱빼기처럼 나온 자짱면 ~~ 맛도 좋네요.

 

 

반주로 맥주 반잔 ㅎㅎ

 

 

자 ~~ 이제 본격적으로 한방터 도전 시간입니다.

 

 

요즘은 케미불빛도 여러가지가 나오는군요.

과연 어디쪽 케미불이 춤출지 ~~ ^^

 

 

옆에 계신 조사님께서 다른곳 정보도 주시고 박카스도 한병 주셨습니다 ~~ 감사했습니다.

 

 

저 달이 올라오기전까지 아무런 방해 요소가 없었는데 너무도 밝은달이 등장하는군요.

그래도 먹을녀석은 먹나봅니다.

중류권에 계신 형님께서 준척과 월척 포획 ㅊㅎㅊㅎ

나머지 조사님들은 조용합니다.

 

 

반대편 조사님들까지 보일정도로 밝은달

그와중에 사진상 좌측에서 세번째 65대(옥수수) ~~ 입질 포착 ~~ 천천히 상승해서 최고치까지 도달

챔질 ~~ 헉 ~~ 아주 가볍게 헛챔질 ~~ 뭐지 ~~ !!!!!!!!!!!

이것 때문에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도전했지만 ~~ 더이상의 입질이 없는 상황

 

 

새벽 5시까지 달이 저러고 있었습니다.

 

 

1시간 가량 기절 ~~ 

옆에 계신 조사님께서 아침에 한수걸어 당기시다 수초에 걸려서 빠지시고 저 또한 중후한 입질에

최고치에서 가져가는 입질에 챔질했지만 또 헛빵 ~~ ㅜㅜ

이후 9시까지 해보았지만 별다른 입질이 없는 상황 ~~ 철수 결정합니다.

 

 

이제 밤에 춥더라구요.

9월초인데 ~~ 그동안 너무 더운 날씨여서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 출조길 이제 점퍼 꼭 챙기세요.

 

 

피싱트렌드 대표님께서 모자 제작했다고 보내주셨네요 ~~ 디자인 하신다고 수고하셨는데

모자가 괜찮게 나와서 다행입니다 ~~ 

야구형 모자 선호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실듯 합니다.

6주간 낚시 못 갔는데 주변에서 멋진 장비들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가을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출조길 졸음운전 조심하시고 ~~ 출조길마다 대물 꼭 상면 하시길 ~~ 바래봅니다.

저는 다음 조행기로 돌아오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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