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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조행기 먹개비의 낚시 투어 247탄 ( 배수 .. 힘들군요 .. ㅠㅠ )

18085 7 10

올해 첫 낙동강쪽으로 가볼까하고 출발했는데 수위 변동이 너무 심해서 다시 토종탕으로 고고

시작부터 준척이 올라와주니 밤낚시가 살짝 기대 ㅎ

아담한 토종탕에서 독탕으로 시작합니다.
 

sticker


 

 

근처에 사는 친구가 슬며시 건네주는군요.

눈건강도 챙기고 제가 좋아하는 가성비 짱인 낚시줄 ~~ 친구와 소소한 나눔 좋네요.

 

 

출동전 목 선풍기도 이제 챙겨봅니다.

 

  •  

 

집에서 점심 챙겨먹고 간식준비해서 출발 ~~

첫번째 목적지에서 고민고민하다 방향 전환

 

 

시작은 가볍게 옥수수로 ~~ ^^

 

 

우측은 짧은대

 

 

정면도 28~40대

 

 

좌측도 짧은대

오늘은 젤긴대가 40대군요.

 

 

아담한 소류지 최상류에서 홀로 즐겨봅니다.

 

 

조금의 배수가 있어 보였지만 그냥 안착

 

 

자생 참붕어 준비하고 ~~

 

 

옥수수는 필수 ㅎㅎ

 

 

최대한 머리쪽으로 바늘 올려서 도전합니다.

 

 

어둠이 내리기전 가볍에 챙겨먹고 밤낚시준비

 

 

옥수수에 7치

 

 

참붕어에 9치 ~~ ^^

 

 

어둠이 내리면 이곳에서 들어오겠죠.

 

 

우측 두번째 17대 참붕어 먹고 ~~ 이녀석이

 

 

8치급이군요.

 

 

어둠이 깔리고 굉장히 바쁜 시간이 이어지고 ~~~

이후 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속에 나무가지가 많아 저렇게 터지고 ~~

 

 

그래도 다른쪽에선 이렇게 얼굴도 보여주고 ~~

 

 

저만의 독조 마무리 합니다.

 

 

하루밤 보낸곳 깔끔히 정리하고 ~~

 

 

장비도 챙기고 보물봉다리도 챙기고 ~~

 

 

밤새 배수가 20cm 가량 이루어진듯 합니다.

최상류 수심이 50~80권 이었는데 20cm가 빠지면 ㅎㅎㅎ 어쩔수 없죠 ~~ ^^

 

 

토종탕 월순이는 보지못했지만

준척마리수로 만족하며 오늘 출조 마무리합니다.

 

 

ㅎㅎㅎ

구석 구석 정리하다보니 낚시줄이 요래 있네요.

친구들이 여러개 구입해서 한개씩 한개씩 준게 이렇게 모였네요 ~~ 제가 낚시줄 잘 안사서 ㅎㅎ

 

 

오늘은 요놈 맛 좀 보고 하루 마무리 할려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즐거운 출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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