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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오랫만에 조행기 올ㄹᆢ봅니다

16908 11 11

후반기 10일간 낚시  떠나봅니다

역시

물기에 오니  힘인솟네요

후배친구분이 물가바로 농막이 잇어

마당에 본부석을 차려놓앗어요

화장실과 세면대가  음청  편안하게

낚시를 해 봅니다

마당 한가운데 작은연못2개

하나는 땟장

하나는  마름^^

대구 지인분이 합류합니다

전주에 계시는 지인분도 

제 옆자리에

짙은 가을냄새가 온몸에

와 닿네요

하루에 6회  버스가 마을로

시계를 보지않아도

시간을 정확히 알수잇네요^^

3일째 밤9시쯤

4짜초반 한마리 보여주네요

대구 지인분이 화이팅소리에

달려가봅니다

4짜초반 힘이천하장사  죄대밑으로 파고들어갓어요

이후

38cm허리급 2마리추가

조금더 즐기고 가려합니다

화보나 글이

예전처럼 두서가없네요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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