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 1월 8일
<1박2일>
찌멍이의 낚시여행
<1박2일>
찌멍이의 낚시여행

야간 근무를 마친 후
이산포수로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산포수로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어… 이게 누구십니까?”
반가운 얼굴, 리더팀클럽 대표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위문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부터 꼭 한번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만나 뵙게 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어… 이게 누구십니까?”
반가운 얼굴, 리더팀클럽 대표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위문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부터 꼭 한번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만나 뵙게 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물지렁이 사용법부터 낚시터 특성까지
차분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이산포수로는 두 번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이 금세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차분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이산포수로는 두 번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이 금세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조과의 90% 이상은 대표님 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처음 접해보는 물지렁이 사용법까지 배웠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낚시 스타트.
1월 초에 물낚시라니…
대만 펴놓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어도
그 자체로 참 좋았습니다.
대만 펴놓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어도
그 자체로 참 좋았습니다.



어둠이 서서히 내려앉을 즈음,
또 한 번의 “헙!! 이게 누구세요?”
또 한 번의 “헙!! 이게 누구세요?”

바로 유명 유튜버
찔레꽃 선배님이십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올해는 물가에서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행복지수 사모님께서 준비해 주신 식사까지…
덕분에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헙헙 깜짝방문 독투스튜나 선배님
바쁘신 와중에도 위문 차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어묵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물가에서 종종 뵐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열심히 찌를 노려보지만
입질은 소식이 없고,
졸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던 그 순간—
찌가 잠수했다가 쭉 올랐다가 다시 잠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챔질!!!
입질은 소식이 없고,
졸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던 그 순간—
찌가 잠수했다가 쭉 올랐다가 다시 잠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챔질!!!

올해 첫 출조에 찾아와 준
반가운 첫 월척 붕어입니다.
“나와줘서 고맙다.”
반가운 첫 월척 붕어입니다.
“나와줘서 고맙다.”

그리고 어느새 날이 밝아옵니다.
사실은 조금 더 일찍 철수하려 했지만,
낚싯대가 꽁꽁 얼어버려
해가 뜨기만을 조용히 기다리게 되었네요.
사실은 조금 더 일찍 철수하려 했지만,
낚싯대가 꽁꽁 얼어버려
해가 뜨기만을 조용히 기다리게 되었네요.

이럴 때 있지요.
기다림이 축복이 되는 순간.
끌고 가는 입질에 나와 준 붕어
기다림이 축복이 되는 순간.
끌고 가는 입질에 나와 준 붕어
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그렇게 만나게 된
2026년 첫 사짜 붕어!
2026년 첫 사짜 붕어!

기념사진을 어떻게 남길지 고민하다

이 각도, 저 각도 여러 장 촬영해 봅니다.

입이 정말 큼지막한 멋진 붕어였습니다.

즐거움을 선물해 줘서 고맙다.

잘 가라, 내 사랑.

주변 정리까지 깔끔하게 마치고
기분 좋게 철수하였습니다.
기분 좋게 철수하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