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월척에 가입한지 3년 남짓?날짜 확인 안해 봤지만 그정도 되는거 같네요..
참 많은 좋은 물건들 사고 저도 팔아보고 했지만 좋은 회원님들의 질 좋고 싼 물건들 잘 삿습니다. 잘 쓰고 있구요 ..좋은물건 주신 분들께 이 자리 빌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내리 사랑 이라 했던가요?저도 그러다보니 좋지는 않은 물건이지만 나름 저렴하게 드리고자 판매도 몇번 했었고 직거래로 좋으신분들 참 많이 뵈었네요...선배님들이 주신 사랑의 백분의 일도 안되지만 나름 월척이라는 사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매일매일 몇번씩 들락날락거리며 사이트에 남다른 정이 간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 이렇게 이 사이트에 애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얘기가 길어지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월척 운영진님들 뭐 하시는분들 입니까?
그저 중고거래 활발해지고 사이트 커 졌으니 이제 알아서 회원들끼리 거래하고 사고나도 본인들 책임.. 뭐 이런건가요?
다른건 몰라도 저렇게 고정적으로 대놓고 사기치고있는 사람들 방관 하시는 이유는 뭔가요?(이태경,김무송등)
이태경같은 경우는 몇달전부터 장터보호에 올라와 있는 인물인데 새로 가입하거나 처음 사이트 거래 하려고 들어오신 분들이 바로 사기당하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들이나 안 당하지 계속 이렇게 피해사례가 나오고 있는 마당에 제제를 가하지 않는이유는 무었인가요?(강퇴,경고 등)
그동안 묻고 싶었습니다.그리고 이제 답변을 원합니다.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나와야 대응을 해 주실건지...아니면 대응 하실 생각이나 있으신건지..,
공식적인 답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윌척을 사랑하는 한 회원이.......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그래도 답변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