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ㅁ낚ㅅ님이 올리신 글 내용에 해명 및 반박하고자하여 글씁니다.
거래하며 발생했던 일들을 순서대로 작성하였으니,
부디 순서대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1. 중고장터에서 1~2번 사용. 보관중이라고 하셨고,
마음에 들지 않을시 환불해준다고 하셔서 13만원에 거래 했습니다.
2. 입금과 동시에 포장, 운송장, 사진 찍어서 보낸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입금과 동시에라는 말이 달라지며 일주일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사유는 휴일이 껴서 편의점 택배로 보낸다고 하셨죠.)
결국 화요일에 편의점 택배 붙여서 금요일에 도착했습니다.


보충제는 일절없었으며, 신문지로 포장되어서 왔더라구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시다시피 포장상태, 낚시대 상태 엉망이였구요.
1~2 번 사용이라고 하셨지만, 아무리 잘 봐줘도 최소한 몇년은 사용하신 상태였습니다.
3. 따라서, 환불을 요청드렸지만 갑자기 나이가 몇이냐고 묻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50대 중반입니다.' 라고 하니
'애들이네' 라고 하시면서 '새것 사지 중고는 왜사냐' 라고 하셨습니다.
4. 물건 다시 보낼때 포장 단단히 해서 보내달라고 해서 보낼때 사진 보내달라고 하길래




이처럼 튼튼하게 포장하여 보냈습니다.
5. 이후 전화통화하는데 쌍욕을 하시더라구요?
개xx라고, 결국 금요일에 택배비 빼고 125,000원 받았습니다.

6. 덕분에 지난 2주동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참고로 그 낚시대 판매 글 또 올라와 있더라구요.
*ㅋㅁㄴㅅ 님께서 언급하신 지역에서 50년 넘게 거주중이고, 이름 또한 특이한데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장터보호에 '실명'에 '거주지'까지 게재하시고,
심지어 중고장터에서는 정신이상자라고 하시니
해당 글을 읽고 해당 사이트를 이용중이신 분들이나, 특히 제 주변 지인분들이 ㅋㅁㄴㅅ님의 글을 읽고 저에 대해
오해라도 하면 어쩌나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오늘(10/16) 경찰서가서 이것저것 알아보았고
오는 월요일(10/18)에 명예훼손, 모욕죄로 접수하려합니다.
통화 내용, 문자 내용 준비되었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