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초 대량의 낚시대를 도둑맞고 상심히 많이 크네요.
다른분들이 궁금해하실텐데 아직 도둑은잡지못하였습니다.
수배가 내려진 상황이기에 시간은 걸리겠지만 잡힐거같네요.
도둑놈님께 한마디!!
나이도 어린 20대 윤덕후 이 아름다운 색히야...
가져갈여면 다 가져가서 아에 접게 만들지 혼자끙끙 되고있으니깐
와이프가 꼴베기 싫다고 업그레이드해주더라.
이참에 업그레이드 되서 좋긴하다만 한참 창창할 나이에 출소한지 얼마안되었으면 마음잡고 일을 시작해야지 또다시 도둑질이냐.. 어린동생 구제한다하고 지금이라도 와서 용서를 빈다면 정상참작하게 해주마. 못잡을거라 생각들겠지만 수배가 내려진이상 시간과의 싸움이더라. 형이 가장 화가나는건 대물낚시 접었다가 다시시작할여고 맘잡고 구매한지 3번만에 잃어버렸지만 그것보다도 휴가기간에 낚시못가고 집에만 박혀있으니 더 화가나는구나..잽히면 딱 3대만 맞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