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직거래 하기로 합의를 했고..
구매자가 사정이 생겨 하루를 미뤘다면( 사정이 생겨 입금을 먼저 해 드린다고 했음에도.)
신용까지는 안 가도 신의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나름 여기 월척에 인지도가 있다고 스스로 말씀하시던 분이라 하여 못 가는 사정이 생겨 못 가니 먼저 입금 해 드린다고 문자를 했고 읽었음에도 다른 분에게 양도 하는게 여기 월척 상거래에 맞는 가 싶네요..
사는 사람중에는 저 처럼 빠듯한 용돈에 마추어 중고장터 보며 힘들게 구하는 사람도 있는데 .....
입씨름 하기 싫어 그런가 보다 했지만 뭔가 아닌 거 같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