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중순경에 강포 48쌍포를 보증서 포함이라해서 구매했읍니다
낚시대 도착해서보니 보증서가 없어서 깜박잊고 빠트렸나 해서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집사람에게 보내라고 했는데 빠트린거 같다고 몆일내로
보내준다해서 또 기다렸읍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않아 전화하니 해외나갈준비하느라
정신없다고 해서 이애한다고 보증서 보내달라고 다시한번 더 부탁했읍니다
그다음부터는 문자나 통화도 아얘 쌩까고 한달이 지나읍니다
해외에 있으니 돌아오면 처리하겠지 생각 했읍니다
사실 아시다 시피 보증서가 가격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애매해서 3만원이 될수도
20만원이 될수도 있는거 잖아요
2주전 우연히 월척 판매란에 강포 44쌍포 판매글이있기에
전화번호와 아이디가 너무낮익어 저장됀 번호보니 같은분이었읍니다
낚시대 구매하겠다고 문자 보내니 바로 전화오더군요
저 아시겠냐고 작년 10월에 구매한 낚시대 보증서 어떻게 처리할거냐고 했더니
밤이늦었으니 내일 애기하자고 해서 전화하니 또 않받고 문자보내도 답도없고
저도 참을만큼 참아서 문자기록과 송금내역 준비해서 경찰서 가겠다고 했읍니다
갈때까지 가보자고 몆일 마지막으로 시간을준다고까지 했는데 역시네요
제가 잘못됀건지 아니면 끝까지가야돼는건지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장터정보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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