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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정보 이런 장사치도 있습니다 중고라고 물건 개떡 같이 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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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틀 7단 불용 품이라 싸게 파려고 내 놓은게  있습니다.

 

실사용 몇번 안되고 상태는 좋은 물건 입니다.

 

새 것 사서 낚시 다녀오면 솔과 물 티슈로 닦아서 사용 하던

 

받침틀을 내놓았었는데.  문자가 오더라고요

 

상품에 관심 있다고 해서 연락을 드렸더니 네고를 해달라해서

 

얼마쯤 생각 하시냐고 문자드렸더니 갑자기 7만원이요

 

이러는 겁니다, 좋다 이겁니다. 그치만 얼탱이가 없어 답문을 드렸

 

습니다 요목조목 가격을 얘기했더니 중고니까  싸게 사려고 하는 

 

거라고 안팔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승질이 나서 새 것 사서

 

쓰시라고 문자 보내놓고 안 팔고 제가 쓰려고  쟁여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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