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일(목)
장터에 낚시대 판매글이 올라와 금액도 적당하고
필요한 칸수라 구매 문의를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반어체로 쓴점 죄송합니다)
문자로 지역을 확인하고 네고 만원해서 택배비 선불하기로 하고 입금을 하기로 한다.
입근전 문자가 온다.
택배 발송은 금요일 저녁이나 된다고 한다.
전화를 건다. 받지 않는다. 바로 전화가 온다.
통화중이었다고 한다.
(나)사장님" 택배가 금요일 되시면 직거래 할까요?
(판매자)제가 회사가 10시 정도에 끝나서 택배가 힘들것 같습니다.
알았다. 하고 입금을 했다.
11/12(월)
저녁 8시
문자를 보낸다. 사장님 택배 발송 되었나요?
20분쯤 전화가 온다.
아이고 사장님 제가 어제 아침운동중에 징검다리를 건너다가 뒤로 넘어져서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전화기도 잃어버려서 어떻게 선생님 한데 연락 드릴방법이 없었습니다.
내일 퇴원을 못하게 되면 송금 해드리겠습니다.
(나) 이상하다.....? 알겠습니다. 내일연락 주세요.
전화를 끊고 월척 사이트에 접속한다.
판매자 정보로 조회하니 11/10.11.12일 월척에 판매 물건이 올라와 있다.
잃어 버렸던 전화기로... 판매글을 올린것이다.
머리를 심하게 다쳐서 정신이 없었다는데...ㅠㅠ
먼가 예감이 세하다.
문자가 온다
선생님 기다려셨는데 본의 아니게 불편함마음 드리게 해서 죄송하다고 ..
문자를 보낸다. 아닙니다.... 내일 연락주세요.
11/13(화) 12시
연락이 없다.
전화를 건다. 받지 않는다.
몇분후 집사람 휴대폰이라고 하면 오후에 집사람이 입금해준다고 한다.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 주었다.
다시한번 미안하다고 문자가 온다.
저녁6시 입금이 안되서 판매자의 집사람 전화로 걸었다.
전화기가 꺼져 있다.
판매자 전화로 전화를 건다. 받지 않는다.
문자를 보낸다.
"전화를 안받으시군요.
사모님 전화기는 꺼져 있구요.
이러시면 저도 제임의대로 하겠습니다.
2시간후 집사람전화로 전화가 한번 울리더니 꺼진다.
내가 다시 전화를 했다
판매자가 받더니 집사람 하고 통화한후에 연락을 주신다고 했다
바로전화가 온다. 집사람 가게에 봐줄사람이 없었서 입금을 못했다고 한다.
그말에 빡치고 만나 그렇게 아프신분이 장터에 물건 올리실 시간은 있었나요?
아그거 저의 집사람이 올렸습니다.
그말에 더 빡치고만나.
아니 남편은 머리를 크케 다쳐서 병원에 누워 있는데...
마누라는 사람이 방바닥에 팔물건을 내려 사진을 찍었다고..
나 "사장님 내일 오전10시 까지 입금 안되면 경찰에 접수하겠습니다.
판매자 "아이고! 사장님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전체 개시물을 봐도 사기치실분은 아닌것 같은데.ㅠㅠ
제가 너무 성급 한건가요?
오늘 오전까지는 기다려 볼려고 합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정보공개는 하지 않곘습니다.
다시한번 반어체로 쓴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피해사례 제가 너무 성급한건가요?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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