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그랜드 수향을 27칸중고로 구매했는데요.택배 뜯어보니 낚시집이 깨져 있네요.
그래서 저가 문자로 깨진 낚시집이라 하니.택배 과정에 깨진 것이 아닌가고 저에게 문자 오더라고요.중간에 깨졌다면 포장안에 깨진 조각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했더니,깨진것 못 봤다고 모르쇠로 일관하며 문자가 오네요.이렇게 크게 깨졌는데도 못 봤다니.
저로서는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순순히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면 저도 여기에 이렇게 글도 안 남기겠습니다.
돈 몇푼한다고 인격마저 버리겠습니까?지금도 중고장터에 남은 그랜드 수향을 팔고 있습니다.
월척 회원님들 저 처럼 피해 입지 마십시요.
여기서 그랜드 수향 저에게 판매한 분의 휴대폰 번호 남기겠습니다. 01043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