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장터에서 드림대를 구입했습니다
제품상태를 문의하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격절충이나 택선불등 아무런 요구상항없이 선입금 했습니다
물건을 받고 상태를 확인하니 이건 뭐 기스에 기포에 아무리 중고지만 너무 하더군요
상태가 좋다고해서 두말안하고 입금했는데 제품은 너무나 좋지않았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연락을해서 ''제품상태가 그쪽에서 말한 것 처럼 양호하지가 않다 기스와 기포가 엄청나다 이건 허위,과대포장 판매다 반품 하겠다''
안된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온 말은
나 ''그럼 상태확인차 물어봤을때 있는 그대로 설명 해줘야지 왜 상태가 좋다했습까?''
판매자 '물에서 사용하는게 다 이렇지 앞으로 그냥 새거 사세요''
나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이런 물건을 깨끗하다고 설명듣고 구매했는데 직접 확인하니 상태가 설명과 다르게 너무 좋지않으면 그쪽같으면 어쩌겠 습니까?'''
판매자 ''중고가 다 그렇지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 없는데 너무 민감하네요 새거 사세요''
나 ''중고니깐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왜 낚시대상태를 있는 그대로 설명하지않고 거짓으로 말했습니까? 내가 제품의 기스와기포 정도가 어떤지 문의했을때 좋다고 햏잖아요? 근데 이게 뭡니까?''
판매자 ''하여튼 반품 안됩니다 사용엔 문제 없으니 반품안받습니다 중고를 사지마시고 새거사세요''
나 ''알았습니다 진짜 너무하네요 이런 거 팔아놓고 정당하다니 기가 차네요
내가 민감 한건지 월척에 올릴게요 상관없겠죠?''
판매자 '맘대로하세요 ''
8만5천원! 유난 뜬다고 할 수도 있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너무나 좋지않아서 여기에 글을남깁니다
물론 사기는 아닐 수 있지만 제품의 컨티션을 구매자에게 허위로 설명하고 판매 후 책임을 회피하고,새거 사지왜 중고사냐 앞으로 새거 사라는말
제가 민감 한 건가요?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제가 잘 못이 없다면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볼 려고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이나 경찰서등 다 해 볼려고합니다
돈 때문이 아닙니다
첨엔 그냥 쓸까하다가 판매자와 문자와 통화 후 너무나 빡쳐서 그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