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어처구니 없어서 글 남깁니다.
저번주 토요일 디수파 받침대2개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주걱이 쪼개져있고 강력본드로 이음새 부분을 붇여 놓아서 주걱 교체도 안돼어 3시쯤 문의를하니 연락이 안돼다가 저녁 늦게 전화가 왔습니다.
검수했다 빠지지 않는거는 라이터로 열가해서빼보라 합니다.
그래서 낚시 끝나면 연락달라고하고 끊었습니다.
일요일 오후12시까지 연락이 없어 문자로 물건 다시 보낼테니 물건확인 하시고 환불해달라문자 보냈습니다.
방금 전화와서 판매글에 제가 댓글로 판매자와 말섞기 싫어서 택비 부담하고 보낸다 썼더니 처음부터 쌍욕 시전 하시며 너도 욕 하랍니다.
물건에 이상이 있어서 환불 해달라했고 구매자가 조금도 못기다리고 성격이 급해서 그런다고저더러 사과 하랍니다.



환불 안해줄테니 맘대로 하랍니다.
통화녹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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