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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낚시 아무도 없는_ 대청호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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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연두에 시간적시면, 새초롬한 여름이 되고..

그 여름에 시간적시니.. 지금은_ 촉촉한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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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달려온 꾼과, 느릿한 걸음으로 다가온 가을이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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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달린 열매는 설익은 가을을 품고

홀로 앉은 꾼은 기대감을 품습니다.

..

[죽림의하늘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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