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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리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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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울 중전이 애들이랑 같이 낚시 가자고 하여 너무 기뿐 마음에 당장 가교리지에 전화을 했습니다. 무족건 깨끗한 좌대로 예약 해달고 하고 안되면 두개을 혼자 예약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정이 3~4인용 독좌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면 주말 인천에서 12시에 출발해 1시 반정도에 도착. 그리고 알려준 좌대로 가서 짐을 풀고 들뜬 마음에 낚시대를 폈습니다. 헐 근데 수심이 30cm~40cm 혹시나 싶어 장대를 꺼내 이곳 저곳을 던져봐도 수심이 깊은 곳이40cm . 틀림없이 출발전에 수심을 물어 봤을땐 120cm라고 했는데. 그래서 관리실로 전화 했더니 그러냐고 오이려 저한테 묻더구여.ㅠ.ㅠ 그리고는 관리실로 오라 합니다. 그리고는 다른 좌대가 두개 남았는데 골라 보라 하십니다. 한곳은 좀 지져분하고 다른 한곳은 애들이 내려 다니기 위함곳입니다. 그래서 관리인에게 따졌더니 방법이 없다 하네요. 조심스럽게 울 중전 눈치를 살펴가며 사정을 얘기 했더니 집으로 가자더군여. ㅠ.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집으로 출발~~ 도중에 왜 이렇게 차는 밀리는지. 도착하니 6시가 조금 넘네요. 대체 이럴 땐 어떻게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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